2025년 12월 22일 최꿀벌의 요리불어 남은 음식 좀 싸주시겠어요 Est-ce que je peux emporter le reste

프랑스에서도 당당하게 남은 음식 포장하기

이거 포장인가요 아니면 여기서 드시나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가장 맛있는 실천

사진 미식 1947

 

 

 

 

Est-ce que je peux emporter le reste

 

활용 상황

 

식사를 마쳤는데 음식이 많이 남았을 때 그냥 두고 나오기엔 너무 맛있어서 집에 가져가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예전과 달리 요즘 프랑스에서는 남은 음식을 싸가는 것이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확장 표현

 

오늘의 핵심 (남은 것 포장 요청) Est-ce que je peux emporter le reste (에쓰 끄 쥬 쁘 엉뽀흐떼 르 헤스뜨) 

남은 것 좀 가져갈 수 있을까요. 간단하게 도기백 요청할 때 Un doggy bag s'il vous plaît (엉 도기 백 씰 부 쁠레) 

남은 음식 포장해 주세요

 

주문할 때 포장인지 묻는 직원의 질문과 대답 Sur place ou à emporter (쒸흐 쁠라스 우 아 엉뽀흐떼) 

드시고 가세요 아니면 포장하세요 À emporter s'il vous plaît (아 엉뽀흐떼 씰 부 쁠레) 포장해 주세요.

 

문화 코멘트

 

과거 프랑스 미식 문화에서는 남은 음식을 싸가는 것을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하거나 인색하다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음식물 쓰레기 낭비 방지법이 시행되면서 식당에서 도기백(Doggy bag)을 제공하는 것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이제는 눈치 보지 말고 당당하게 지구를 위해 그리고 내일의 맛있는 한 끼를 위해 포장을 요청하세요.

 

발음 팁

 

Est-ce que je peux emporter le reste 에쓰 끄 쥬 쁘 엉뽀흐떼 르 헤스뜨 Emporter의 em은 입을 크게 벌리며

 엉 소리를 냅니다 porter는 뽀흐떼로 강세를 줍니다 reste의 r 발음은 목을 긁으며 헤스뜨라고 가볍게 소리 내세요. 

전체적으로 쥬 쁘 엉뽀흐떼를 한 호흡으로 부드럽게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의 한마디 요약

 

Est-ce que je peux emporter le reste (에쓰 끄 쥬 쁘 엉뽀흐떼 르 헤스뜨) 남은 음식 좀 포장해 주시겠어요.

 

 

 

 

작성 2025.12.23 22:41 수정 2025.12.2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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