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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의 행복저널</title>				<!-- RSS의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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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빛나의 행복저널</description>		<!-- RSS파일의 간략한 설명 -->
		<language>ko</language>						<!-- RSS의 언어 타입 (ko => 한글) -->
		<pubDate>2026-07-11 08:24:08</pubDate>		<!-- RSS파일의 생성 시간 -->

		<item>
			<title><![CDATA[이천가정·성상담소, '나를 찾아 떠나는 소통여행' 성료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50201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회복은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잠시 멈춰 자신의 마음을 바라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가족 안에서 상처를 경험하고 관계의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잠시 일상을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이천가정·성상담소는 지난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이천 동원리더스아카데미에서 '나를 찾아 떠나는 소통여행'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문제와 갈등을 경험하는 이천시 성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원예테라피와 아로마테라피, 문화체험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건강한 관계 회복을 돕기 위한 치유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일상에서 벗어나 '나'를 만나는 시간현대인은 바쁜 일상 속에서 타인을 돌보는 데 익숙하지만 정작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시간은 부족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자신을 이해하며, 관계 속에서 지친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천 설봉공원에서 출발한 참가자들은 동원리더스아카데미에 입소한 후 오리엔테이션과 아이스브레이킹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며,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이천가정.성상담소 원예테라피 참가자 나만의 정원 작품식물을 통해 마음을 돌보다첫 번째 치유 프로그램은 원예테라피였다. 식물을 직접 만지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시간이 이어졌다.참가자들은 식물을 심고 꾸미는 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삶을 공감했다. 작은 식물 하나를 돌보는 과정 속에서 스스로를 돌보는 방법도 함께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향기로 전하는 치유, 아로마테라피저녁에는 아로마테라피가 진행됐다. 은은한 향기와 함께 진행된 프로그램은 긴장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참가자들은 향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현재의 심리 상태를 돌아보며 마음의 안정을 경험했다.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자유로운 대화와 휴식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넓혀가는 시간도 이어졌다.나만의 힐링향기, 감정향기 알아보며 아로마 오일 향 느끼기함께 만들며 회복을 배우다둘째 날에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도자기 핸드빌딩 체험이 진행됐다. 손으로 흙을 만지고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은 조급했던 마음을 내려놓고 현재에 집중하는 시간이 되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작품을 만들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꼈고, 서로의 작품을 응원하며 따뜻한 공동체의 분위기를 만들어 갔다.프로그램 이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참가자들은 &quot;오랜만에 웃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quot;, &quot;내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quot;, &quot;가족을 이해하는 시각이 달라졌다&quot;는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길상요에서 이루어진 도자기 핸드빌링 마음 치유 힐링프로그램회복은 관계에서 시작된다이번 '나를 찾아 떠나는 소통여행'은 단순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관계 회복과 자기돌봄의 중요성을 경험하는 시간이었다.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과정, 서로의 이야기를 공감하며 들어주는 경험, 자연 속에서 쉼을 누리는 시간은 참가자들에게 일상으로 돌아갈 새로운 힘을 선물했다. 특히 숙박과 식사, 프로그램 전 과정이 무료로 제공되어 경제적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었으며, 참가자들은 편안한 환경 속에서 치유와 회복에 집중할 수 있었다.&quot;진정한 소통은 나를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quot;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며 상처를 경험한다. 그러나 그 상처를 외면하지 않고 마주할 때 비로소 회복은 시작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을 이해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타인과 건강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의미 있는 여정이었다.이천가정·성상담소는 앞으로도 가족과 지역사회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해 다양한 상담 및 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시민들의 마음 회복과 행복한 가정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나를 찾아 떠나는 소통여행'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지친 마음이 다시 자신을 만나고 관계를 회복하는 소중한 치유의 시간으로 참가자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게 될 것이다.]]></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08:25: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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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천가정·성상담소, '나를 찾아 떠나는 소통여행' 성료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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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음을 배우고 공감으로 성장하다 강동대 간호학과,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50201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좋은 간호사는 의료기술만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사람입니다.”빠르게 변화하는 의료현장에서 간호사에게 요구하는 역량도 달라지고 있다. 전문적인 간호기술은 물론 공감능력과 의사소통, 스트레스관리, 자기 돌봄까지 중요한 시대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강동대 간호학과 에서는 지난 6월 29일 부터 7월 3일까지 누리평생교육원 후원으로 RISE사업 미술심리상담사 자격취득 프로그램을나흘간 예비 간호사들의 심리적 역량과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한 심리상담 기반 통합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자격증 취득을 넘어 예비 의료인들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환자의 마음을 공감하며, 건강한 의료현장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기획된 특별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사진제공 - 강동대 간호학과 강의중 정정임교수, 간호학과 교수님마음을 이해하는 간호사를 위한 새로운 교육이번 과정은 강동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심리상담과 뇌과학, 놀이치료, 기질분석을 융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강의보다 직접 참여하는 실습의 비중을 높여 학생들이 스스로 경험하고 느끼며 배울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단순히 심리검사를 배우는 수준을 넘어,&quot;왜 사람마다 반응이 다를까?&quot;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환자의 행동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와 같은 실제 임상현장에서 필요한 질문들을 함께 고민하며 교육이 이어졌다.4일간 이어진 심리상담 통합 프로그램교육은 매일 서로 다른 주제로 진행되며 심리상담의 다양한 영역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1일차 : 색채심리와 미술심리조윤경 박사의 진행으로 열린 첫날 교육에서는 색채를 활용한 자기표현과 감정 이해, 풍경구성법(LMT), 손그림 작업 등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안전하게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림을 해석하기보다 질문하고 공감하는 상담자의 태도를 배우는 것이 이번 교육의 핵심이었다.■ 2일차 : 게임상담 테라피이은정 박사는 다양한 보드게임을 활용해 스트레스 관리와 의사소통 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도블, 할리갈리, 우봉고 등 익숙한 게임을 상담기법으로 활용하여 집중력과 협력, 공감 능력을 자연스럽게 높였다. 학생들은 놀이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상담도 즐겁고 따뜻할 수 있다는 사실을 체험했다.■ 3일차 : 트라우마와 뇌 이해정다혜 박사는 트라우마와 뇌의 관계를 중심으로 현대 상담에서 중요한 내용을 쉽게 설명했다. ACE(아동기 역경 경험), 뇌파, 신경계 반응, 과각성과 저각성, ACT 치료기법 등을 실제 사례와 함께 배우며 학생들은 환자의 행동 뒤에 숨겨진 심리와 신경학적 반응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호흡훈련과 그라운딩 실습도 함께 진행되어 자기조절 능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4일차 : GPTI 도형심리와 기질분석마지막 날에는 백승철 교수의 도형심리 교육과 함께 정정임 교수의 GPTI 기질분석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자신의 타고난 기질과 강점을 이해하고, 서로 다른 기질을 존중하는 방법을 배우며 사람마다 다른 의사소통 방식과 관계 형성 방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치매예방 뇌체조와 뇌운동, 이미지메이킹 교육도 함께 이루어져 간호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소개됐다.GPTI 기질심리상담 교육과정 정정임 교수&quot;좋은 간호사는 마음도 돌볼 줄 아는 사람&quot;이번 교육은 의료현장에서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회복탄력성(Resilience) 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자신의 스트레스를 먼저 이해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는 동시에 환자의 감정을 공감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상담기법도 함께 익혔다. 교육과정 전반에는 자기이해, 공감능력 향상, 의사소통 능력, 협력과 팀워크, 자기돌봄, 회복탄력성 등 미래 간호사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었다.이론보다 경험이 남는 교육교육은 강의식 전달보다 체험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학생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직접 그림을 그리고, 게임을 하고, 질문을 나누며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는 과정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자기성찰의 시간이 되었다. 학생들은 &quot;환자를 이해하기 전에 먼저 나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quot;, &quot;간호사는 기술뿐 아니라 마음도 배우는 직업이라는 것을 다시 느꼈다&quot;며 교육의 의미를 전했다. 사람을 치료하기 전에 사람을 이해하는 교육, 의료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있지만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능력은 여전히 의료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 가운데 하나다. 이번 강동대학교 간호학과 심리상담 통합 자격증 과정은 예비 간호사들에게 전문지식뿐 아니라 사람을 공감하는 마음과 자기돌봄의 중요성을 함께 전하며 새로운 간호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누군가의 아픔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간호사.그들의 손끝에는 의료기술이, 그리고 그 마음속에는 공감과 이해가 함께할 때 비로소 진정한 치유가 시작된다.이번 교육은 바로 그 출발점을 만들어 준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08:26: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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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배우고 공감으로 성장하다 강동대 간호학과,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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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청년성장동력 ‘음원제작 및 상품화’ 실습 교육 참가자 모집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50169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심사를 통해 10개 팀 선정해 7월 28일(화)부터 9월 8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교육 진행2026년 7월 2일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은 청년예술가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예술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 ‘음원제작 및 상품화’ 실습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6월 29일(월)부터 7월 15일(수)까지 음원제작·유통 교육 참여자 모집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은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와 공연예술단체가 시장 환경에 적응하고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영상 및 음원제작, 기획, 창업, 홍보마케팅 등의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음원제작 및 상품화’ 실습 교육은 저비용으로 직접 음원을 제작·유통하고, 문화산업 진입을 경험해보는 실습 교육과 실전 프로젝트로 구성돼 있다.모집 대상은 전통예술을 바탕으로 한 음원 창작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작품의 유통과 시장 진입을 계획하고 있는 전통공연예술 단체다. 모집 기간은 6월 29일부터 7월 15일까지며, 서류 심사를 통해 총 10개 팀 내외를 최종 선정한다.교육은 7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전통공연창작마루 콘텐츠제작실에서 진행된다. 선정된 단체는 전문 프로듀서와 협업해 저비용 음원제작 특성에 맞춘 음원 기획·제작 교육을 받는다.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은 8월과 9월 ‘공연기획 및 운영’, ‘국악 창업’, ‘마케팅·홍보 실습’ 과정도 이어서 진행될 예정이다. ‘음원제작 및 상품화’ 교육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소개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진흥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재단 명칭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으로 바꿨다. 전통예술의 보급 및 저변 확대,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웹사이트: http://www.kotpa.org]]></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12:57: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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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청년성장동력 ‘음원제작 및 상품화’ 실습 교육 참가자 모집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url>http://www.kotpa.or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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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청소년이여, 광주에서 꿈을!’ 2026년 경기도청소년진로문화축제, 5월 22일 광주에서 개최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9050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청소년동아리경연대회 본선 및 숏폼 공모전 시상식 개최청소년의 날 기념식과 청소년 주도 공연까지 다채롭게 진행경기도와 광주시가 주최하고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광주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적성을 발견하고 다양한 진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026 경기도청소년진로문화축제’를 오는 5월 22일(금) 광주시민체육관과 광주시 G-스타디움 일원에서 개최한다.‘2026 경기도청소년진로문화축제’ 포스터이번 축제는 경기도와 광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광주시청소년수련관이 공동 주관하며, 도내 청소년과 학부모 등 5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올해 축제는 ‘경기도 청소년이여, 광주에서 꿈을!’이라는 부제로,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진로체험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한데 어우러진 경기도 대표 청소년 행사로 마련된다.행사장에는 인공지능(AI), 로봇, 드론, 의료·보건, 문화예술, 공공기관, 스포츠, 환경, 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진로체험부스 총 132개가 운영돼 청소년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올해 축제에서는 청소년들의 재능과 열정을 무대 위에서 만날 수 있는 청소년동아리경연대회 본선이 큰 볼거리로 진행된다. 예선을 통과한 보컬 부문 14팀과 댄스 부문 14팀 총 28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각 팀에게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또한 축제에 앞서 진행된 숏폼 공모전의 우수작 11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열려 청소년들이 영상 콘텐츠를 통해 표현한 창의적인 진로 이야기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된다.오후 1시 30분부터는 청소년의 날 기념식이 진행된다. 광주시 청소년 연합 풍물단의 역동적인 길놀이 공연으로 시작해 청소년증 수여식, 청소년 대표 개회사, 그리고 광주청년연극단체와 청소년이 함께하는 플래시몹 형식의 주제공연이 이어진다. 세대가 함께 만드는 무대를 통해 청소년의 주체성과 가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진로를 체험하는 것을 넘어 직접 무대를 만들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특별한 자리라며, 청소년의 꿈과 끼, 도전과 열정이 빛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2026 경기도청소년진로문화축제’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국가 청소년 정책사업(청소년자원봉사,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신고제, 청소년포상제) 운영을 지원하고 청소년 지도자 교육, 청소년활동 홍보 및 정보 제공, 지역 유관 기관 연계 협력을 통해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설치·운영하는 기관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6:17: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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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 청소년이여, 광주에서 꿈을!’ 2026년 경기도청소년진로문화축제, 5월 22일 광주에서 개최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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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2026 서울 학교 밖 청소년 정책포럼’ 개최, 전문가·청소년·현장 실무자 한자리에… 학교 밖 청소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논의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8822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026년 5월 12일 -- 서울특별시는 오는 5월 19일(화)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세마홀에서 ‘2026 서울 학교 밖 청소년 정책포럼’을 개최한다.‘2026 서울 학교 밖 청소년 정책포럼’ 포스터이번 포럼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정책을 중심으로 사회적 인식을 전환하고, 정책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공론의 장으로 마련됐다. 포럼에는 학교 밖 청소년, 관련 기관 실무자, 보호자, 청소년시설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포럼은 정책 전문가 중심의 논의를 넘어 실제 학교 밖 청소년이 정책 담론에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정책단 ‘다움’은 사례 발표를 통해 ‘정책의 대상에서, 정책의 주체로’를 주제로 현장의 목소리와 청소년 당사자의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다.주제발표는 유성상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UCLA 박사)가 맡는다. 유 교수는 ‘학교 밖 청소년은 어떻게 범주화되고 있는가?’를 주제로 학교 밖 청소년을 기존의 보호·지원 대상 중심으로 바라보는 관점에서 벗어나 정책 형성과 사회 변화의 주체로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 권일남 명지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토론에는 윤철경 G’L청소년연구재단 상임이사, 이혜숙 서울연구원 명예선임연구위원, 황여정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학교밖청소년연구센터장, 진종순 한국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협의회 회장, 김재휘 서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등이 참여한다. 토론자들은 학교 밖 청소년의 소외, 차별, 교육, 상담, 지원체계 등을 주제로 정책 개선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포럼에 앞서 참가 청소년을 위한 서울시립미술관 도슨트 프로그램과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고, 정책포럼에 보다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이번 포럼은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주관사인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seoulallnet.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 청소년에게는 활동 참여 확인서가 발급되며, 실무자에게는 교육 수료증이 제공된다. 유선 문의는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받는다.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개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과 ‘서울특별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에 의거해 서울특별시가 스마트교육재단과 서울현대교육재단에 공동 위탁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전한 시민의 일원으로서 자율적이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12:49: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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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2026 서울 학교 밖 청소년 정책포럼’ 개최, 전문가·청소년·현장 실무자 한자리에… 학교 밖 청소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논의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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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과천 바로마켓 가정의달 이벤트, 3.5만 명 방문객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8821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년 5월 11일 -- 과천시 경마공원에서 운영 중인 ‘과천 바로마켓’이 가정의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화)부터 6일(수)까지 이틀간 진행한 특별 이벤트가 약 3.5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임팩트 마켓 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고, 한국마사회의 장소 후원으로 열렸다. 전국 120여 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황금 반 돈(1등), 한우세트 등 다양한 경품 추첨 이벤트와 가족사진 촬영 행사가 동시에 진행돼 어린이날 연휴를 맞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과천 바로마켓 현장행사는 이틀간 약 3.5만 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으며 역대 가정의달 행사 중 최대 규모의 참여를 기록했다. 어린이날 황금연휴와 맞물려 가족 단위 방문객이 대거 몰렸으며, 전국 각지에서 공수된 신선한 농축수산물은 합리적인 직거래 가격에 빠르게 완판되는 등 판매 열기도 뜨거웠다.◇ 경품 추첨 이벤트행사 기간 중 당일 구매 영수증을 지참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응모를 받아 폐장 전 현장 추첨을 진행했다. 양일간 1등 경품인 황금 반 돈(1.875g)을 비롯해 한우세트 등 푸짐한 경품이 다양하게 마련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많은 참가자의 열띤 기대 속에 차례로 행운의 주인공들이 탄생하며 현장은 환호와 박수로 가득 찼고, 경품은 당첨자에게 현장에서 즉시 증정됐다.◇ 가족사진 촬영 이벤트전문 포토그래퍼와 함께하는 가족사진 촬영 행사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장을 보러 온 가족들이 줄을 이었다. ‘이런 곳에서 가족사진을 찍을 수 있을 줄 몰랐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는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바로마켓이 단순한 장터를 넘어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바로마켓은 가정의달을 맞아 준비한 특별 이벤트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바로마켓이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과천 바로마켓은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넓은 주차장(무료주차), 화장실 등이 마련돼 있으며, 농가별 카드 단말기 비치, 쇼핑카트 배치, 택배 서비스 등으로 대형마트처럼 편리한 장보기가 가능하다.https://www.youtube.com/watch?si=MP9cbnwm6qn5j7bx&amp;amp;amp;v=z8RSKrA7hTM&amp;amp;amp;feature=youtu.be· 직거래 부스: 전국 120여 농가의 신선한 농축수산물을 산지 직거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음· 편의 시설: 넓은 무료 주차장, 화장실, 카드 단말기, 쇼핑카트, 택배 서비스 등 대형마트 수준의 편의 시설 완비과천 바로마켓은 가정의달을 맞아 바로마켓에서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알뜰한 장보기를 즐기는 동시에 소중한 추억까지 남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과천 바로마켓은 매주 화, 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정보는 ‘바로정보(www.baroinf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과천 바로마켓 소개과천 바로마켓은 특별하게 선별된 품질 좋은 농축수산물을 중간 유통단계 없이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는 장터다. 전국 최대 농축수산물 직거래 장터로, 2009년부터 매주 과천 경마공원에서 16년 연속 운영 중이다. 현재 전시, 행사, 박람회, 마켓, 농축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는 임팩트 마켓이 과천 바로마켓의 운영 위탁을 맡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12:47: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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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천 바로마켓 가정의달 이벤트, 3.5만 명 방문객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url>https://www.youtube.com/watch?si=MP9cbnwm6qn5j7bx&amp;v=z8RSKrA7hTM&amp;feature=youtu.be</url> 
              <link>https://www.supervs.co.kr/news/4882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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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훈공단, 대국민 달리기 챌린지 개최… 7일 원주서 오프라인 달리기 행사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8742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년 5월 8일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창립 45주년을 기념해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보답하기 위한 대국민 달리기 챌린지 ‘보훈런(Run)’을 개최하며, 그 일환으로 7일(목) 원주에서 오프라인 달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 - 보훈런 포스터이번 챌린지는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끄는 달리기 문화를 접목해 청년 세대에게 보훈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는 오는 26일(화)까지 달리기 앱 ‘런데이’를 통해 원하는 장소에서 4.5km를 완주하면 된다.이번 챌린지는 달리기 기록이 실질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챌린지 기간 전체 참가자들의 누적 거리가 4500km를 달성하면, 보훈공단이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 450명에게 건강식품을 기부한다. 위문품은 6월 호국보훈의 달에 맞춰 전국 보훈병원과 보훈요양원에서 치료와 요양 중인 국가유공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보훈공단은 챌린지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7일(목) 강원도 원주에서 오프라인 달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원주시민 등 모두 8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창립 45주년을 상징하는 4.5km 구간을 달리며 전국적인 챌린지의 성공을 기원했다.또한 이날 오프라인 행사에는 원주 출신으로 넷플릭스 ‘피지컬: 100’ 출연자이자 온라인 콘텐츠 창작자인 김담비가 보훈런 홍보대사로 참석해 젊은 층의 동참을 독려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이번 대국민 보훈런 챌린지를 통해 젊은 세대가 일상 속에서 달리기를 즐기며 보훈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길 기대한다”며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의 땀방울이 국가유공자를 향한 예우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보훈런 챌린지 참여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런데이 앱 내 챌린지 안내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설명 - 7일 ‘보훈런’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한 보훈공단 임직원과 원주시민들이 출발에 앞서 힘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17:57: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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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훈공단, 대국민 달리기 챌린지 개최… 7일 원주서 오프라인 달리기 행사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5/08/b655697f3ffc85b3083315d452a945d7175606.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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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럭키드로우·옥션·숙박권 추첨까지… 참여형 이벤트로 채운 아름지기 바자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8555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년 4월 28일 -- 오는 4월 30일 서울 강남구 더 라움에서 열리는 ‘제14회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가 참여형 이벤트를 전면에 내세운 ‘경험형 자선 행사’로 운영된다. 관람을 넘어 직접 참여하며 즐기는 프로그램 구성이 특징이다.지난해 ‘제13회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 현장행사의 중심에는 그라스가든 중앙 ‘이벤트존’이 있다. 오전에는 기부 이벤트(10시~12시)에 이어 설해원 숙박권, 싸이 콘서트 티켓, 전시 초대권 및 문화상품, 랜덤박스 등으로 구성된 아름지기 럭키드로우(12시~13시)가 진행된다.오후에는 후원 물품 옥션과 청소년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레모네이드 키즈 팝업(13시~14시), ‘흑백요리사’ 셰프 팝업(14시~15시)이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15시부터 15시 30분까지는 더한옥헤리티지 숙박권이 경품 추첨을 통해 총 3인에게 제공된다. 설해원과 파크로쉬 리조트 숙박권은 현장에서 구매도 가능하다.경품 이벤트는 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SNS 팔로우, 뉴스레터 구독, 기부 등 후원 참여 시 응모권이 제공되며, 이를 통해 럭키드로우와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다.이처럼 시간대별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은 단순한 쇼핑을 넘어, 보고·먹고·참여하며 자연스럽게 나눔에 동참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2010년 시작된 아름지기 바자는 올해로 14회를 맞은 대표 기금 마련 행사로, 수익금 전액은 전통 의·식·주 문화 사업에 사용된다.이번 행사에는 기안84, 김태우, 로이킴, 미야오 가원, 박신혜, 박주미, 산다라박, 소유진, 싸이, 이민정, 이제훈, 윤승아, 이병헌, 전혜빈, 주지훈, 프로골퍼 박성현 등 셀럽들이 애장품 및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또한 ‘흑백요리사’ 에드워드 리, 김시연, 이문정, 임태훈, 우정욱, 박준우 셰프가 참여해 현장 콘텐츠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모수, 온지음, 이타닉 가든 등 유명 레스토랑 식사권도 함께 마련된다.지난해 ‘제13회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 현장약 15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바자는 식품·패션·리빙·뷰티·공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선보이며, PKM 갤러리 협업 존에서는 작품 감상과 구매도 가능하다.아름지기 홍정현 이사장은 “올해 바자는 단순한 판매를 넘어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많은 분들이 즐겁게 기부에 동참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바자 입장권은 1만원으로, 입장 자체가 기부로 이어지는 구조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으며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아름지기 소개재단법인 아름지기는 한국 전통문화의 창조적 계승을 목표로 활동하는 비영리 민간단체다. 우리의 문화가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본질을 탐구하고, 동시대의 새로운 창조력을 더해 더 넓은 곳, 더 먼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 세계문화유산 등 주요 문화유적을 보존·정비하고 역사적 장소의 보존, 활용 방안을 제시하며 더 나아가 역사 문화를 콘텐츠로 하는 새로운 문화 공간을 통해 내일의 문화유산을 창조한다.아름지기 바자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arumjigi.bazaar웹사이트: http://www.arumjigi.org]]></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12:34: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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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럭키드로우·옥션·숙박권 추첨까지… 참여형 이벤트로 채운 아름지기 바자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4/30/091ebacbf3350e13a78fffdea75e5db1102605.jpg</url> 
              <link>https://www.supervs.co.kr/news/4855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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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교촌 ‘전국 지역아동센터 지원 네트워크’ 완성… 제5회 아동건강 지원사업 실시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8554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년 4월 30일 --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대표 옥경원, 이하 연합회)는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후원을 통해 ‘제5회 아동건강 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하고,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 부산, 세종, 인천, 충청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로써 2023년부터 함께 추진해 온 ‘전국 순회 지원’의 지도가 완성된다.24일 인천 부평구 함께걷기참사랑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제5회 아동건강 지원사업 기금 전달식’에서 장영진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부문장(왼쪽), 옥경원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대표(오른쪽)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이번 사업은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아동의 정서적 성장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2023년 경기·강원·대구를 시작으로 매년 지원 지역을 넓혀온 이 프로젝트는 올해 대전·부산·세종·인천·충청 지역까지 나눔의 손길을 전하며, 국내 전역을 아우르는 든든한 아동복지 지원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올해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615개 지역아동센터의 약 1만7000명 아동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사업을 포함해 지난 4년간 연합회가 본 사업을 통해 전국의 지역아동센터 현장에 전달한 누적 수혜 인원은 총 6만1440명에 달한다. 이러한 성과는 민간 차원의 아동복지 지원이 전국 단위의 성공적인 모델로 정착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가 되고 있다.주요 활동으로는 아이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이날 기념 치킨 파티’ 간식 지원과 더불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마음을 기르는 ‘장애 인식 개선 교육’ 및 ‘점자 교구재 만들기’, 교촌의 정성이 담긴 조리법을 직접 경험해 보는 ‘치킨 소스 바르기 활동’ 등이 진행된다. 연합회는 아이들이 건강한 먹거리와 함께 정서적으로도 풍요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현장 운영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옥경원 연합회 대표는 “매년 지역을 넓혀가며 전국 곳곳의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세심하게 살펴준 교촌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전국 순회 지원의 완결은 우리 사회의 돌봄 안전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소중한 결실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2007년 설립된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보건복지부 비영리민간단체로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의 권리 옹호와 사회적 기회균등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이용자 중심의 공동체적 사회복지 실천’을 목표로 대정부 및 국회 정책활동, 회원기관 지원, 대학생 멘토링 사업 ‘THE가꿈’, 아동복지시설 역량 강화를 위한 컨퍼런스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아동복지 현장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소개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대표 옥경원)는 2007년 설립된 아동복지시설 전국 연합회(단체_보건복지부)이다.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의 권리 옹호와 사회적 기회 균등, 그리고 ‘이용자 중심의 공동체적 사회복지 실천’을 목표로 하는 NGO단체다. △대정부 및 국회 정책활동 및 연구, 회원기관의 인적 물적지원, 대학생 멘토 파견사업 THE가꿈, 아동복지시설의 역량을 위한 BASE CAMP Conference 등 기업 사회공헌과 이용자 간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12:34: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서울디자인재단, 보훈가족 주거 환경 개선 업무협약 체결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8554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년 4월 29일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29일(수)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서울디자인재단과 보훈가족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신현석 사업이사(왼쪽 두 번째)와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가운데)가 업무협약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고령화뿐 아니라 상이·후유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복합적인 불편을 겪는 국가유공자의 특성을 반영해 더욱 실질적인 주거 환경 개선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연령과 신체적 장애 유무에 상관 없이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범용 디자인(유니버설 디자인)’ 개념을 보훈가족 거주 시설에 도입하는 것이 핵심이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시범적으로 서울시에 거주하는 보훈가족 2가구를 선정해 주거 환경을 함께 개선한다. 보훈공단은 현장 실사를 통한 대상자 추천과 현장 정보 제공을 담당하며, 서울디자인재단은 범용 디자인 설계, 시공 및 사업 이행 관리를 총괄한다. 더불어 양 기관이 공동으로 예산을 투입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이를 바탕으로 보훈공단은 실사용자 관점의 보훈특화 주거시설 모델을 구축해 2027년부터 주거 환경 개선사업 공사에 범용 디자인을 정식으로 반영해 국가유공자 거주 시설 전반으로 확산할 계획이다.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주거 환경 개선은 단순한 편의를 넘어 국가유공자의 안전하고 명예로운 삶을 지키는 핵심 과제”라며 “앞으로도 주요 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훈가족의 편안한 삶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보훈공단은 지난 2009년부터 복권기금 약 460억원을 투입해 ‘나라사랑 행복한 집’ 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국가유공자 7500여 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해 왔다.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12:48: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식진흥원, 5월 한식놀이터 ‘토종쌀 꽃주먹밥 만들기’ 체험 운영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8521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5월 7일(목)부터 3일간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2026년 4월 29일 --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한식놀이터 ‘토종쌀 꽃주먹밥 만들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5월 한식놀이터 포스터한식놀이터는 한식을 쉽고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 프로그램으로, 매월 새로운 주제로 운영되고 있다.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행사 기간 중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이번 5월 프로그램은 한식갤러리 ‘토종쌀로’ 전시와 연계해 마련됐다. 참가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토종쌀로 만든 밥을 맛보고, 이를 활용해 꽃주먹밥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체험은 20분 내외로 진행되며 방문객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5월 한식놀이터는 5월 7일(목)부터 9일(토)까지 3일간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체험료는 무료며, 일일 선착순 5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한식진흥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우리 토종쌀의 다양한 맛과 매력을 직접 경험해 보고 한식의 매력을 발견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한식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한식진흥원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식진흥원 소개한식진흥원은 한식 및 한식 산업의 진흥과 관련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의 공공기관이다. 우리 민족 얼이 담긴 한식을 지구촌 브랜드로 키워 세계인의 입맛에 맞는 음식으로 육성해 나가는데 온 힘을 다할 것이다.웹사이트: https://www.hansik.or.kr/main/main.do]]></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10:24: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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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진흥원, 5월 한식놀이터 ‘토종쌀 꽃주먹밥 만들기’ 체험 운영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url>https://www.hansik.or.kr/main/main.do</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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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훈공단, 문화유산 보전에 앞장… ‘원주한지문화제’ 5년 연속 후원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8521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년 4월 28일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28일(화)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원주 혁신도시 4개 공공기관과 함께 전통문화 보전과 상생을 위해 한지문화제위원회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한지등(燈) 설치 자원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사진제공 및 설명 - 28일(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등 5개 공공기관이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동으로 마련한 후원금을 전달했다이번 행사에는 후원 및 봉사활동을 주관한 보훈공단을 비롯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관광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원주 혁신도시 5개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참여했다.이날 보훈공단 등 5개 공공기관은 오는 5월 1일(금) 개막하는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동으로 마련한 후원금 700만 원을 한지문화제위원회에 전달했다. 이어 참여 임직원들은 축제장 내 주요 볼거리인 ‘종이와 빛의 계단’에 쓰일 한지등(燈)을 직접 설치하며 행사장 준비를 도왔다.보훈공단은 2021년 ‘원주 전통한지 활성화를 위한 실무협약’ 체결 이후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매년 원주 혁신도시 공공기관들과 협력해 5년째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사진 설명 - 28일(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등 5개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에 쓰일 한지등(燈)을 설치하고 있다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올해는 대한민국 전통 한지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심사를 앞둔 의미 있는 해인 만큼 이번 활동이 우리 고유의 문화유산을 보전하고 널리 알리는 데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훈공단은 지역 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10:21: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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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훈공단, 문화유산 보전에 앞장… ‘원주한지문화제’ 5년 연속 후원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4/29/8fa1fd645ea21df158057a739e1c0cec101843.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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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아동은 봉사의 대상이 아니라 주체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아동권리보장원, 아동 참여형 자원봉사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8360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년 4월 23일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직무대리 윤순화)와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은 4월 22일(수) 오후 2시 아동권리보장원 국제회의실(서울 중구)에서 아동의 자원봉사 참여 확대 및 지속가능한 실천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아동권리보장원은 4월 22일(수) 아동권리보장원 국제회의실에서 아동의 참여권 확대와 지속가능한 봉사 실천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정익중 아동권리보장원장, 윤순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직무대리이번 협약은 유엔(UN)이 지정한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계기로 추진됐다. 두 기관은 아동을 보호와 지원의 수혜 대상으로만 바라보던 기존 시각에서 벗어나 사회문제 해결에 함께 참여하는 실천 주체로 바라보는 데 뜻을 모았다.특히 아동의 자원봉사 경험이 단순한 참여를 넘어 사회를 배우고 타인과 관계를 맺는 방식을 익히는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아울러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 경험이 나눔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도 공감대를 이뤘다.양 기관은 앞으로 △자원봉사의 가치 확산과 아동 참여 인식 제고를 위한 콘텐츠·캠페인 공동 기획 △어린이날·아동주간 등 주요 기념일과 연계한 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아동의 자발적·지속적인 실천 문화 조성과 가족 참여형 봉사문화 확산 등 세 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협력할 예정이다.특히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공식 시민참여 캠페인 ‘모두의 봉사 레시피’와 연계해 아동이 직접 참여한 활동을 기록·확산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아동주간 등 주요 시기에는 집중 캠페인을 운영하고, 사례를 축적·공유해 아동 중심 자원봉사 모델을 전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정익중 아동권리보장원장은 “이번 협약이 미래세대의 주역인 아동·청소년의 참여권 보장에 기여하는 중요한 발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아동기의 작은 활동이 지속적인 사회 참여로 이어지고, 성숙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단단한 뿌리가 될 수 있도록 아동의 다양한 참여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윤순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직무대리는 “아동의 자원봉사 경험은 단순한 체험활동이 아니라 사회를 배우고 공동체 속에서 관계 맺는 방식을 익히는 성장의 기회”라며 “여기에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가 더해질 때 나눔은 특별한 활동을 넘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하는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아이들이 봉사의 대상이 아닌 참여와 실천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관련 자료와 시민참여 캠페인 ‘모두의 봉사 레시피’는 공식 플랫폼(https://ivy2026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소개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활동 기본법 제19조 및 동법시행령 제15조에 의해 행정안전부를 주체로 2010년 6월 1일 설립돼 2020년 재단법인으로 운영 형태를 전환했다. ‘모든 국민의 자원봉사 참여로 만드는 안녕한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자원봉사 지원체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핵심 가치인 △사람 △연대협력 △현장을 바탕으로 핵심 목표인 △현장 중심의 자원봉사 정책 활동 △사회 변화를 위한 역량 강화 △자원봉사자가 주도하는 참여 문화 조성을 달성하기 위해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자원봉사 진흥 정책 운영, 자원봉사센터 운영 관리 지원, 자원봉사 협력 체계 확대, 중앙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 지역사회 활력 증진 자원봉사 지원, 자원봉사 넥스트랩, 자원봉사 가치 브랜딩, 1365자원봉사포털 운영, 자원봉사아카이브 사업 등이 있다.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공식 플랫폼: https://ivy2026korea.or.kr웹사이트: http://v1365.or.kr]]></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3:24: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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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은 봉사의 대상이 아니라 주체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아동권리보장원, 아동 참여형 자원봉사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url>https://ivy2026korea.or.kr/</url> 
              <link>https://www.supervs.co.kr/news/4836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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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준희 총재, 시집 ‘그 이름 안에’ 출판 화제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8331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년 4월 21일 -- 안준희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총재가 시집 ‘그 이름 안에’를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월 4일 서울 서초구 서리풀아트리움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는 문학계 인사와 각계 주요 인사, 가족과 지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축하와 감동의 시간을 함께했다.이번 시집은 자연·가족·삶·통일에 대한 염원을 담은 작품집으로, 안준희 시인은 2004년 등단 이후 꾸준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왔다.사진제공: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안준희 총재출판기념회는 정영희 유튜버(토닥쌤)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1부 ‘여는 마당’을 시작으로 축사와 작품 해설, 2부 ‘작가의 세계’, 3부 ‘우리의 역사’, 4부 ‘함께 걷는 길’ 순으로 이어지며 다채롭게 구성됐다.축사에는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홍양호 전 통일부 차관, 최석인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명예총재, 김형재 서울시의회 의원이 참여해 안준희 시인의 문학적 성취와 사회적 헌신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시집 해설을 맡은 공광규 교수는 해외 일정으로 영상 축사를 전해 의미를 더했다.작품 해설 및 서평 시간에는 이명진·우병택 문학평론가가 참여해 ‘그 이름 안에’에 담긴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조명했다. 두 평론가는 자연과 계절, 가족의 정서, 삶에 대한 성찰은 물론 사회와 통일을 향한 메시지까지 아우르는 시인의 진정성 있는 시선을 높이 평가했다.이번 시집은 총 5부로 구성돼 자연과 계절, 가족에 대한 사랑, 삶에 대한 성찰, 나라와 통일에 대한 염원, 그리고 인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고 있다. 특히 제2부에 수록된 헌정시 ‘그 이름 안에’는 부모님의 이름 속에 깃든 삶과 시간, 가족의 뿌리를 되새기게 하는 상징적 작품이다.제4부에는 ‘하나 되는 날을 향한 전진’, ‘통일로 이어진 이름들’, ‘고향을 두고 온 세월’, ‘우리가’, ‘4월의 핏줄’,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여성이 만들어 가는 통일’, ‘바른, 미장원’ 등이 수록돼 통일을 향한 염원과 실천 의지, 탈북민들의 애환을 진솔하게 담아냈다.특히 이번 시집이 주목받는 이유는 시 ‘그 이름 안에’가 부모님의 성함을 직접 담은 최초의 시적 시도일 뿐 아니라 이를 바탕으로 한 노래까지 함께 제작된 점이다. 문학과 음악이 결합된 새로운 형식은 가족의 서사를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하며 독자와 관객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이날 행사에서는 채선정·양재열·명금자·김남혜 시인의 시 낭송과 DMZ아리랑 가수 임영희 씨의 축하 공연, 시를 바탕으로 제작된 노래와 영상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으며, 행사장 한편에는 시화 작품 전시도 마련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부모님께 드리는 헌정시 ‘그 이름 안에’로 제작된 노래와 그 가사에 담긴 77명 가족의 삶의 이야기를 풀어낸 영상이 상영되며 장내에 깊은 울림을 더했다. 시가 탄생하게 된 배경과 세대를 이어온 가족의 역사가 잔잔하게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적셨다.부모님의 성함을 시와 노래로 함께 형상화한 작품은 안준희 시인의 이번 시집이 갖는 독창적 성취로 평가된다. 특히 가족들이 직접 준비하고 참여한 헌정 무대는 행사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며 깊은 감동을 이끌어냈다.안준희 시인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시집은 특별한 이야기를 담기보다 삶 속에서 지나온 순간들을 기록한 것”이라며 “이 작은 글들이 누군가의 마음에 잠시 머물며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이 이 시집의 바탕이 돼 주신 분들”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출판기념회는 한 권의 시집 출간을 넘어 가족과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공동체의 가치를 나누며, 나아가 통일을 향한 염원을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한편 2004년 시인으로 등단한 안준희 시인은 서울시 공무원으로 26년간 공직에 헌신했으며, 현재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총재로 활동하며 통일과 사회공헌 분야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사진제공: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소개사단법인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는 정치성을 배제한 순수 민간단체다. 여성들의 통일 의지를 결집해 전국 여성들에게 통일의 당위성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하고 민족의 숙원인 통일 과업을 성취하는 데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1989년 설립됐다. 중앙협의회와 전국 시도협의회 및 시군구지회, 해외협의회를 두고 있으며 부설 기관으로 통일여성교육원, 실향민여성법률상담소, 가정회복상담소 등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주요 사업 목표는 △한민족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세계 한민족여성 네트워크 조성 △한민족 동질성 회복과 전통문화 교류를 위한 역량 배양 △한민족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남북한 여성의 상호 교류 추진 △여성의 통일 의지를 하나로 모으기 위한 홍보 및 각종 사업 전개 △여성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통일 교육 등이다.웹사이트: http://ccuwk.or.kr]]></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2:59: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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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준희 총재, 시집 ‘그 이름 안에’ 출판 화제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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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통공연예술 분야 콘텐츠 제작을 지원합니다… 2026 콘텐츠 제작 지원 참여자 모집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8198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년 4월 15일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은 전통예술 분야 예술인들의 콘텐츠 제작 부담을 완화하고 창작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 전통공연예술 콘텐츠(음원·영상) 제작 지원’ 참여자를 공모한다.사진제공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디지털 플랫폼의 확산과 온라인 기반 콘텐츠 소비가 증가하며 음원 스트리밍과 영상 플랫폼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이러한 환경 변화에 발맞춰 전통공연예술 분야 예술인들이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겪는 비용 부담을 줄이고, 전통공연예술의 문화산업 진출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분야는 ‘음원 콘텐츠 제작’과 ‘영상 콘텐츠 제작’으로 나눠 진행된다. 음원 콘텐츠 제작 지원은 ‘기악 및 성악’과 ‘무용 및 기타’ 부문으로 구분해 모집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예술가에게는 재단이 운영하는 전통공연창작마루의 콘텐츠 제작 시설 지원과 전문가 매칭을 통한 녹음·믹싱·마스터링·프로듀싱 지원 및 음원 유통까지 팀당 최대 6곡의 음원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 순수 전통예술의 복원, 재해석, 창작 작품을 포함해 전통공연예술 분야 활용 목적이라면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신청할 수 있다.영상 콘텐츠 제작 지원은 ‘뮤직비디오’와 ‘홍보 및 기타’ 부문으로 모집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예술가에게는 재단이 운영하는 전통공연창작마루의 콘텐츠 제작 시설 지원과 전문가 매칭을 통한 촬영·연출·장소·편집을 지원하며, 1편당 50만 원의 제작 준비금을 포함해 팀당 최대 2편의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전통공연예술 분야 활용 목적이라면 뮤직비디오, 라이브클립, 미디어아트, 공연용 콘텐츠, 공연 홍보영상 등 장르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음원 60곡, 영상 콘텐츠 24편의 전통공연예술 콘텐츠가 제작될 예정이다.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담을 완화해 전통공연예술 분야 예술인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음원 콘텐츠 제작 지원은 4월 15일부터 29일까지, 영상 콘텐츠 제작 지원은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13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www.kotp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소개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진흥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재단 명칭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으로 바꿨다. 전통예술의 보급 및 저변 확대,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첨부자료[보도자료_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2026 콘텐츠(음원,영상) 제작 지원 참여자 모집.hwp웹사이트: http://www.kotpa.org]]></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5:24: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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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공연예술 분야 콘텐츠 제작을 지원합니다… 2026 콘텐츠 제작 지원 참여자 모집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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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법무보호공단-한기대, 비대면 교육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7963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026년 4월 8일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최영승, 이하 공단)은 4월 7일(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 이하 한기대)와 ‘법무보호사업 온라인 교육체계 구축 및 관학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제공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왼쪽부터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최영승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이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충남 천안시 소재 한기대 본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공단 최영승 이사장과 한기대 유길상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번 협약은 공단 기술교육원의 지리적 접근성 한계를 극복하고,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한기대의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STEP)을 도입하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지난해 12월 STEP 학습관리시스템(LMS) 도입을 완료하고 관리자 교육을 마치는 등 실무적인 준비 과정을 거쳐 협약 체결에 이르게 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온라인 교육훈련 콘텐츠 개발 시 공단 수요 반영 △AI 기반 등 온라인 교육체계의 안정적 정착 지원 △보호대상자·직원·자원봉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 △상호 사업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 직후 참석자들은 한기대 내 스마트 스튜디오를 방문해 크로마키 스튜디오 및 가상훈련(VR) 랩실 시연을 참관했으며, 다담 미래학습관 투어를 통해 최첨단 에듀테크 기술의 법무보호사업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영승 공단 이사장은 “공단의 출소자 등에 대한 취업, 주거 지원 등 현장 중심 범죄예방 가치가 한기대의 실사구시 이념과 닿아 있다”며 “서로 간의 이념적 근접성에 기반한 업무협약이 두 기관의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유길상 한기대 총장은 “공단의 교육 대상자들이 STEP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수준별 직무교육과 안정적 사회 복귀를 도울 수 있도록 고품질 콘텐츠, 체계적 학습관리, 교육 운영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두 기관의 협력이 직무 역량 강화와 평생교육 가치 확산에 기여하기 바란다”고 밝혔다.공단은 이번 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향후 정기적인실무간담회를 개최하고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방침이다.사진제공 - 왼쪽부터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최영승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소개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Korea Rehabilitation Agency)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형사처분 또는 보호처분을 받은 보호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재범을 방지하기 위해 생활·취업·가족·상담·교육 등 법무보호서비스를 제공하는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오늘보다 더 안전한 내일을 만드는 범죄예방 전문기관’을 비전으로 본부·교육원·전국 26개 지부(소)를 운영 중이며, 전국 8000명의 법무보호위원이 활동하고 있다.웹사이트: http://www.koreha.or.kr]]></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2:39: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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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무보호공단-한기대, 비대면 교육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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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남산국악당‘옴니버스 인형극 음마갱깽 인형극장’ 4월  공연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7639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년 3월 24일 -- 전통 인형극 ‘덜미’와 전통 연희를 결합한 옴니버스 인형극 ‘음마갱깽 인형극장’이 오는 4월 18일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연희공방 음마갱깽과 서울남산국악당의 공동기획으로 진행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주체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다.‘음마갱깽 인형극장’은 덜미 인형을 비롯한 전통 캐릭터를 활용해 사물놀이, 버나, 재담 등 다양한 전통 연희 요소를 인형극으로 풀어낸 옴니버스형 공연이다. 덜미 인형이 직접 춤을 추고 사물놀이를 연주하며, 연희자의 얼굴을 그대로 깎아 만든 인형과 실연 연주가 결합된 라이브 퍼포먼스 형식으로 구성된다. 관객은 인형과 연희자의 호흡, 국악의 리듬, 생동감 있는 움직임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공연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다.특히 덜미 인형과 이시미 캐릭터가 펼치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마련됐다. 전통 인형극의 익살스러운 매력과 전통 연희의 흥겨운 에너지가 어우러져 관객에게 색다른 무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사진 제공 - 서울남산국악당연희공방 음마갱깽은 전통 인형극 ‘덜미’를 바탕으로 인형 제작과 공연 창작을 함께 진행하는 전문 창작 단체다. 전통 연희와 인형극을 결합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관객들이 전통 인형극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다.연희공방 음마갱깽은 전통 인형극 ‘덜미’와 전통 연희가 만나 어떤 새로운 재미와 에너지가 만들어질 수 있는지 보여주고, 아이들뿐만 아니라 가족 관객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서울남산국악당은 이번 공연을 통해 전통 인형극과 연희가 결합한 새로운 공연 형식을 관객들에게 소개하고자 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작 전통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전통예술을 더욱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공연은 4월 18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진행되며, 티켓은 전석 2만원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예매는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누리집(www.sgt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울남산국악당 소개서울남산국악당은 2007년 전통공연예술의 진흥과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건립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한국의 역사적 전통과 정체성을 담고 있는 전통 한옥의 미감을 살리기 위해 지상 1층의 한옥 건축물을 기반으로 공연장을 지하에 배치한 구조는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다른 공연장과는 차별되는 멋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지하 1층 공연장 로비와 연결된 선큰가든(sunken garden) ‘침상원’은 경복궁 교태전(交泰殿, 왕의 비거주 공간)의 느낌을 살린 계단식 정원으로 꾸며져 지하 공연장이지만 자연 채광과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2022년 9월 개관 15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극장 리모델링 이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연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음마갱깽 인형극장: https://sgtt.kr/program/detail/7157웹사이트: https://sgtt.kr/]]></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4:10: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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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남산국악당‘옴니버스 인형극 음마갱깽 인형극장’ 4월  공연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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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기도, 대학 내 젠더폭력 피해지원 협력회의 및 기본교육 개최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7638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026년 3월 26일 -- 경기도와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하 대응단)은 지난 25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도내 대학 인권센터 종사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지원 연계체계 구축을 위한 기본교육 및 협력회의’를 개최했다.사진제공 - 경기도 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번 회의는 지난해 11월 도내 36개 대학과 체결한 ‘젠더폭력 예방 및 피해 대응 업무협약(MOU)’ 이행을 위해 마련됐다. 단순히 선언적인 협약에 그치지 않고, 대학 현장의 대응력을 끌어올려 협약의 실효성을 증명하겠다는 대응단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먼저 협력회의에서는 대학 인권센터와 대응단 간의 ‘피해 지원 핫라인’ 구축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사건 발생 시 법률·의료·긴급 거주 지원 등 전문 서비스가 지체 없이 연계될 수 있도록 긴밀한 네트워크를 공고히 했다.기본교육에서는 정혜심 충남 태안경찰서장을 강사로 초빙해 고위험 교제폭력의 특성과 경찰 공조체계 등 대학 현장에서 즉각 적용 가능한 ‘실전형 대응 전략’에 대해 공유했다.사진제공 - 경기도 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성은 대응단장은 “이번 행사는 지난해 대학들과 약속한 협약 내용을 현장에서 구체적인 성과로 증명해가는 과정”이라면서 “대학 인권센터가 ‘피해 지원 최전방 창구’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대응단은 다음달 1일 서울 영등포역 대회의실에서 2차 기본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며, 향후 대학별 맞춤형 대응 모델 구축과 정례 협력회의를 통해 도내 젠더폭력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경기도 젠더폭력 피해 상담은 대응단과 젠더폭력 상담 핫라인을 통해 24시간 365일 지원받을 수 있다.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 소개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은 지난 2024년 경기도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에 위탁해 출범한 기관으로, 젠더폭력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다기관 협력을 통한 피해자 중심의 젠더폭력통합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한 번의 연결로 안전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24시간 상담부터 피해자가 안심할 수 있는 공간 제공 등 젠더폭력 피해자 맞춤형 지원을 모두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웹사이트: https://www.gwff.kr/base/main/view젠더폭력 피해 상담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031-1366젠더폭력 상담 핫라인010-2989-7722]]></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3:23: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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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 대학 내 젠더폭력 피해지원 협력회의 및 기본교육 개최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3/26/88828badcdc8add2ffb48db13354b40f132159.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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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하는 세대 통합 프로그램 ‘오감 커넥트’ 운영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7638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년 3월 26일 --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센터, 센터장 서현철)는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맞춤형 가족 멘토링 프로그램 ‘2026 학교 밖 청소년 가족챌린지-오감 커넥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 -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번 프로그램은 ‘오감’을 활용한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세대 간 정서적 교류를 촉진하고,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강화해 건강한 관계 형성과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2026 학교 밖 청소년 가족챌린지-오감 커넥트’는 멘토링 지원사업 ‘아카데미 동행’의 일환으로 오는 4월 4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0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청소년과 보호자가 개별 활동과 통합 활동을 병행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재구성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대상별 맞춤형 세부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에게는 시각·촉각·청각·후각·미각을 주제로 한 예술·음악·요리·감정표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보호자에게는 공감·자존감·안정감·불안감·해방감을 주제로 한 부모특강, 나만의 향 만들기, 현대미술 워크숍 등을 진행한다. 아울러 청소년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미니 명랑운동회와 가족 힐링 여행을 편성해 가족 간 힐링과 소통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사진제공 -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은 또래 관계 형성과 자기표현 역량을 강화하고, 보호자는 자녀 이해와 양육 역량을 높이며, 가족 단위에서는 소통과 공감 기반의 관계 회복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참가 대상은 서울시 거주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참여자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센터 사업 우선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신청은 4월 2일까지 센터 홈페이지(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다.서현철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가족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 지원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사회적 성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센터는 만 9세 이상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찾아가는 상담, 멘토링, 고립·은둔 청소년 가족지원, 인턴십, 문화예술 관람, 수업료·학업비 지원, 동아리 활동, 창업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관련 서비스는 학습, 진로, 정서, 활동, 소통과 연대 등 5개 분야에 걸쳐 총 18개 사업으로 제공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https://seoulallnet.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개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과 ‘서울특별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에 의거해 서울특별시가 스마트교육재단과 서울현대교육재단에 공동 위탁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전한 시민의 일원으로서 자율적이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이다.웹사이트: http://www.seoulallnet.org]]></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3:19: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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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하는 세대 통합 프로그램 ‘오감 커넥트’ 운영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3/26/d29acceef58567af3bc8ce0c716c8e01131317.pn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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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아동문학 신인작가 등용문 아이코리아 ‘2026 한국안데르센상 작품공모전’ 개최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7615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5월 27일까지 아동문학(창작동화·동시) 부문, 출판미술(그림책) 부문 접수올해 공모 규모 확대… 아동문학 부문 5명, 출판미술 부문 5명 선정2004년 제정 이후 23년 전통의 순수 목적 공모전 위상 강화2026년 3월 25일 -- 아이코리아(이사장 김태련)는 어린이 문화·예술 콘텐츠 발전과 신인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2026 한국안데르센상 작품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23주년을 맞이한 한국안데르센상은 1989년부터 이어온 ‘창작 동화·동시 공모전’을 확대 발전시켜 지난 2004년 제정됐다. 특히 2026년에는 공모 참여 증가와 선정작 대상자 확대를 반영해 더 많은 예비 작가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상 규모를 넓힌 기본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이번 공모는 아동문학 부문에서는 △창작 동화 △창작 동시를, 출판미술 부문에서는 △그림책을 접수한다. 심사 기준에 따라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아동문학 및 출판미술 부문 △대상 각 1명에게는 각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부문별로 △최우수상(각 3명) 각 200만 원 △우수상(각 5명) 각 100만 원이 주어져 창작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한국안데르센상은 수상작 및 작가에 대한 상업적 목적을 배제한 순수 공모전으로, 지난 20여 년간 배출된 240여 명의 수상자들이 국내외 아동문학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김태련 아이코리아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이 미래 세대인 어린이를 아끼는 마음에서 시작된 만큼 역량 있는 작가들이 날개를 펼치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아이들이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공익 사업을 꾸준히 넓혀갈 것”이라고 강조했다.작품 접수는 오는 5월 27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공고 내용 및 신청 방법은 한국안데르센상 작품공모전 홈페이지(https://andersen.aicorea.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 아이코리아아이코리아 소개아이코리아는 어린이의 교육 환경 개선과 건전한 성장을 돕고자 1981년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지난 40여 년간 영유아를 비롯해 어린이와 청소년, 교사와 부모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과 지원사업을 펼쳐왔다. 아이코리아는 영·유아교육을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교재·교구의 연구·개발·제작·보급, 발달장애아동을 위한 교육과 지원 사업, 학술연구 및 지원, 교원 연수 프로그램 개발, 베스트버디스 코리아, 한국안데르센상 공모전 등 공익에 기반한 다양한 목적 사업을 진행하며 대한민국 교육 발전과 사회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웹사이트: https://andersen.aicorea.org/]]></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3:10: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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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문학 신인작가 등용문 아이코리아 ‘2026 한국안데르센상 작품공모전’ 개최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url>https://andersen.aicorea.org</url> 
              <link>https://www.supervs.co.kr/news/4761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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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피해자 중심의 디지털 성범죄 지원체계’ 정책라운드테이블 개최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7566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년 3월 23일 -- 경기도와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은 24일 오후 2시 ‘젠더폭력 통합의 관점에서 피해자 중심의 디지털 성범죄 지원체계는 어떻게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2026년 제1차 정책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경기도여성가족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 ‘구읏TV’를 통해 생중계되는 이날 정책라운드테이블은 젠더폭력 통합 대응이라는 새로운 정책 환경 속에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시스템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피해자 중심의 실질적인 운영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별 현장 사례 발표와 전문가 토론을 병행해 지원체계의 역할과 제도적 개선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다.이성은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첫 순서로 경기·인천·부산 지역의 디지털 성범죄 대응 현장 전문가들이 발표자로 나선다. 원진아 대리(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 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 류혜진 팀장(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 안나현 팀장(이젠센터 부산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 각 센터 운영 현황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피해자 권리 보장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들을 제언한다.이어지는 토론에는 국책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정책적 대안을 논의한다. 장다혜 본부장(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과 김효정 부연구위원(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디지털 성범죄 대응 강화를 위한 중앙과 지자체의 협력 거버넌스 구축 방안과 함께 최근 대응체계 재편 과정에서의 주요 쟁점들을 심층적으로 짚어볼 예정이다.이성은 단장은 “이번 정책라운드테이블은 통합 대응의 관점에서 디지털 성범죄 지원체계를 다시 한번 들여다보고 피해자 중심의 정책적 지향점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와 발맞춰 젠더폭력 피해자 보호와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지원에 관심 있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시청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다.사진제공 - 경기도 여성가족재단 경기도 젠더 통합대응단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 소개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은 지난 2024년 경기도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에 위탁해 출범한 기관으로, 젠더폭력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다기관 협력을 통한 피해자 중심의 젠더폭력통합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한 번의 연결로 안전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24시간 상담부터 피해자가 안심할 수 있는 공간 제공 등 젠더폭력 피해자 맞춤형 지원을 모두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웹사이트: https://www.gwff.kr/base/main/view]]></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6:03: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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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 ‘피해자 중심의 디지털 성범죄 지원체계’ 정책라운드테이블 개최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url>https://www.gwff.kr/base/main/view</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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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17대 최영승 이사장 취임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7309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년 3월 10일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10일(화) 공단 본부(김천시 혁신도시 소재)에서 법무부 관계자, 공단 이사 및 법무보호위원, 전국 기관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일 법무부장관의 임명을 받은 제17대 최영승 이사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10일 공단 본부에서 제17대 최영승 이사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앞줄 왼쪽에서 5번째가 최영승 이사장, 6번째가 임영현 이사, 8번째가 법무부 김지수 보호정책과장 사진 제공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신임 최영승 이사장은 참여연대 실행위원, 제21대 대한법무사협회장, 한국교정학회 부회장·한국소년정책학회 부회장,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등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법무행정 분야의 탁월한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최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법은 사람을 향해야 한다”는 인간 중심의 법 실현을 강조하며, 지난 1월 준정부기관으로 승격된 공단의 새로운 위상에 걸맞은 투명 경영과 엄격한 책임 이행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특히 보호대상자들이 사회의 따뜻한 포용 속에서 재범의 유혹을 뿌리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사회 안전의 근간임을 역설했다.공단의 도약을 위한 3대 경영 방향으로는 △국민 안전을 위한 사회 안전망 확충 △안정적인 법무보호 재정 지원 체계 마련 △준정부기관으로서 책임 경영 실천 및 조직문화 혁신을 꼽았다. 이를 위해 국정과제인 고위험군 대상자의 재범 방지 대책 등을 안착시키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국민의 신뢰를 받는 범죄예방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17대 최영승 이사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곻-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등에 근거해 형사처분 및 보호처분을 받은 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촉진하고 재범을 방지함으로써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설립된 법무부 산하의 공공기관이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소개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Korea Rehabilitation Agency)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형사처분 또는 보호처분을 받은 보호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재범을 방지하기 위해 생활·취업·가족·상담·교육 등 법무보호서비스를 제공하는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오늘보다 더 안전한 내일을 만드는 범죄예방 전문기관’을 비전으로 본부·교육원·전국 26개 지부(소)를 운영 중이며, 전국 8000명의 법무보호위원이 활동하고 있다.한국법무보호복지 공단 웹사이트: http://www.koreha.or.kr]]></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39: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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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17대 최영승 이사장 취임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3/12/17085d10c401a3c782e2762b65dea245123658.jpg</url> 
              <link>https://www.supervs.co.kr/news/4730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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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천시 백사면 조읍2리 자릿골 600년 왕골 이야기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7196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조읍2리는 예로부터 ‘자릿골’이라 불려온 마을이다.이름 그대로 왕골로 돗자리를 많이 만들던 곳이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이곳은 약 600년의 역사를 품은 농촌 마을로, 오랜 세월 동안 왕골을 재배하고 자리(돗자리)를 짜며 살아온 전통이 이어져 내려왔다.사진제공 - 조읍2리 자릿골 마을이천은 예부터 물이 풍부하고 논이 넓어 왕골 재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었다. 특히 조읍2리는 논과 습지가 많은 지형 덕분에 왕골이 잘 자라는 지역으로 알려졌고, 자연스럽게 왕골을 이용한 생활 공예 문화가 발달했다.과거 이 마을의 대부분 가정에서는 왕골을 재배하고 말린 뒤 직접 돗자리를 짜며 생활을 이어갔다.왕골 자리는 여름철 필수 생활용품이자 농가의 중요한 수입원이기도 했다. 마을 주민들은 왕골을 수확해 말리고 엮어 돗자리를 만들었고, 이렇게 만들어진 왕골 자리는 장터로 나가 전국 곳곳으로 판매되었다. 당시 조읍2리는 왕골 산업으로 활기가 넘치던 농촌 공동체였다.사진제공 - 조읍2리 자릿골 마을 공동체하지만 1970년대 이후 생활환경이 변화하면서 상황은 달라졌다. 비닐 장판과 합성 소재 돗자리 등 새로운 생활용품이 등장하면서 전통 왕골 산업은 점차 쇠퇴하게 되었다. 왕골 재배를 이어가던 농가도 줄어들었고, 자릿골이라 불리던 마을의 전통 산업 역시 점차 기억 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그럼에도 조읍2리 주민들은 왕골의 전통을 쉽게 놓지 않았다. 마을 사람들은 왕골 재배와 자리 짜기 문화를 다시 기억하고 이어가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시작했다. 왕골 심기 행사와 전통 공예 재현, 왕골 체험 프로그램 등은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다시 되살리기 위한 시도들이다.특히 마을 공동체의 중심에는 조읍2리 부녀회가 있다. 주민들의 협력 속에서 전통 문화 활동을 이어가며 왕골마을의 이야기를 다시 세상에 알리고 있다. 그 가운데 정수희 부녀회장과 김은하 이장, 마을 주민들과 함께 왕골 전통을 지키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정수희 부녀회장은 왕골 문화가 단순한 옛 농업 기술이 아니라 마을의 역사이자 삶의 이야기라고 말한다. 주민들과 함께 왕골 심기와 전통 자리 제작을 재현하고, 방문객들에게 마을의 이야기를 전하며 공동체의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사진제공 - 조읍2리 자릿골 마을 왕골 모내기 전의 왕골 모종씨 파종조읍2리의 왕골 이야기는 단순한 농촌 산업의 기록이 아니다. 그것은 한 마을 사람들이 자연과 함께 살아온 방식이며, 서로 협력하며 이어온 공동체의 기억이기도 하다. 왕골을 심고 말리고 엮어 돗자리를 만들던 시간 속에는 농촌의 삶과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오늘날 왕골 산업은 예전처럼 활발하지는 않지만, 조읍2리 주민들은 여전히 그 전통을 기억하며 마을의 문화로 이어가고 있다. 왕골은 이제 단순한 생활용품을 넘어 이천 농촌 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상징하는 유산이 되고 있다.사진제공 - 조읍2리 자릿골 마을 왕골 축제자릿골이라 불리던 조읍2리의 왕골 이야기는 600년의 시간을 지나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전통을 기억하고 지켜가려는 마을 사람들의 노력 속에서 왕골마을의 이야기는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살아나고 있다.이천 백사면 조읍2리 왕골마을은 오늘도 조용히 그 역사를 이어가며, 사라져 가는 농촌 전통문화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공간으로 남아 있다.사진제공 - 조읍2리 자릿골 평화롭고 전통이 숨쉬는 마을]]></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6:57: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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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천시 백사면 조읍2리 자릿골 600년 왕골 이야기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3/07/c76736108ff2cddb96e2bc9e70f1a4f7165302.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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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천시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시민대학 4기’ 수료식 개최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7195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미선)는 3월 6일 지역사회 자원봉사 리더 양성을 위한 ‘자원봉사 시민대학 4기’ 교육을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시민대학에는 총 60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한 달간 자원봉사의 의미와 실천 방법을 함께 배우며 지역사회 리더로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자원봉사 시민대학 교육은 2월 6일부터 3월 6일까지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자원봉사의 전문성과 인문학적 소양을 동시에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내실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사진제공 - 이천시 (재)자원봉사센터 시민대학 4기 1주차 교육먼저 서미화 강사는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하는 자원봉사 3대 목표와 3대 원칙’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자원봉사의 본질과 가치를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김민주 강사는 ‘지역사회 자원봉사 이슈 발굴 및 프로그램 기획’을 주제로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의 자원봉사 역량을 강화했다.이와 함께 시민대학 과정에서는 개인의 삶과 역량을 돌아보는 인문학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김도현 강사의 ‘나만의 색깔 찾기(퍼스널 컬러)’ 강의는 자기 이해와 이미지 인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으며, 남승연 강사의 ‘와인 인문학 및 와인 에티켓’ 강의는 문화적 소양을 높이는 시간으로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수료식에 참석한 교육생들은 한 달 동안의 교육 과정을 돌아보며 자원봉사의 의미와 지역사회 참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미선 센터장은 “이번 시민대학은 자원봉사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지역사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자원봉사의 따뜻한 온기와 나눔의 가치가 지역사회 곳곳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사진제공 - 이천시 (재)자원봉사센터 시민대학 4기 수료식한편,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시민 참여형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자원봉사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되는 생활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지역사회의 변화는 거창한 시작이 아니라 한 사람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이번 시민대학 수료생들이 앞으로 지역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 리더로 활동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5:15: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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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천시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시민대학 4기’ 수료식 개최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3/07/13c46091b7235526cffe34dcb2d38eb1151305.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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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7년간 가정의 가치를 기록해 온 월간 「행복한가정」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7195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7년간 가정의 가치를 기록해 온 월간 「행복한가정」사)행복한가정문화원, 315호 발행… ‘우수콘텐츠잡지’ 7회 선정가정의 행복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전해 온 사단법인 행복한가정문화원이 창립 이후 27년 동안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많은 가정에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사진제공 - 행복한가정 전자북 표지 (사)행복한가정문화원사)행복한가정문화원은 1999년 5월 여성가족부에 등록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가정의 회복과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과 출판 활동을 펼쳐 왔다. 문화원은 부설 기관인 행복한가정평생교육원과 도서출판 행복을 통해 가족교육, 상담, 문화 프로그램, 출판 활동 등을 진행하며 가정의 가치와 삶의 의미를 널리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특히 문화원의 대표 매체인 **월간 「행복한가정」**은 가정의 이야기와 신앙, 교육, 상담, 문화 콘텐츠를 담아내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월간 「행복한가정」은 2026년 2월 315호 발행을 맞이하며 지난 27년간 가정의 감동과 희망의 이야기를 기록해 온 대표적인 가족문화 잡지로 자리매김했다.또한 이 잡지는 콘텐츠의 공익성과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총 7회(7년) ‘우수콘텐츠잡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며 신뢰받는 잡지로 평가받고 있다.사)행복한가정문화원 김병훈 원장(발행인)은“월간 「행복한가정」이 27년 동안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가정의 가치와 행복한 삶을 함께 고민하고 응원해 준 독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가정이 희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이야기와 의미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27년의 시간 동안 가정의 의미를 기록해 온 월간 「행복한가정」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가정의 가치와 인간다운 삶을 조명하는 문화 매체로서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사진제공 - 김병훈 대표 (사) 행복한 가정문화원]]></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5:01: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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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년간 가정의 가치를 기록해 온 월간 「행복한가정」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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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비 부모라면 꼭 들어야 할 수업… 아이코리아, 무료 ‘임신육아교실’ 개최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7139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예비 부모 대상 실전 육아 정보·체험 프로그램 아이코리아, 무료 ‘임신육아교실’ 개최예비 부모라면 꼭 들어야 할 수업…2026년 3월 3일 -- 아이코리아(이사장 김태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프로그램 ‘부모성장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 첫 과정인 ‘임신육아교실’은 예비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건강한 부모 역할의 출발을 지원하기 위한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다.사진 제공 - 아이코리아아이코리아는 자녀 양육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체계적인 부모교육의 필요성을 반영한 ‘부모성장학교’를 기획·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임신육아교실’은 부부가 함께 부모 역할을 준비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으로, 협력적 양육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예비 부모로서 갖춰야 할 기본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교육은 △실질적인 육아법 안내 △부부 의사소통 강의 △가드닝·목공 체험형 워크숍 등 이론과 체험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아이코리아에서 연 4회(3월, 4월, 9월, 10월) 토요일에 운영되며, 회차별 15가정을 모집한다. 참가자에게는 다양한 행사 특전과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신청은 아이코리아 교육연수개발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아이코리아 김태련 이사장은 “임신과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가 올바른 정보와 긍정적인 경험을 통해 부모로서의 첫걸음을 안정적으로 내디딜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본 프로그램의 취지”라며 “앞으로도 부모의 성장을 지원하는 공익적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아이코리아 소개아이코리아는 어린이의 교육 환경 개선과 건전한 성장을 돕고자 1981년에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지난 40여 년간 영유아를 비롯해 어린이와 청소년, 교사와 부모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과 지원사업을 펼쳐왔다. 아이코리아는 영유아 교육을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교재·교구의 연구·개발·제작·보급, 발달장애아동을 위한 교육과 지원 사업, 학술연구 및 지원, 교원 연수 프로그램 개발, 베스트버디스 코리아, 한국안데르센상 공모전 등 공익에 기반한 다양한 목적 사업을 진행하며 대한민국 교육 발전과 사회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연 4회 운영, 회차별 15가정 선착순 모집]]></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2:10: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천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권명희의원,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6714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5 의장표창 수여식 개최이천시 권명희 의원,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사진제공 - 이천시 대한어머니 협회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주관한 ‘2025 의장표창 수여식’이 지난 2월 10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공적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수여식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평화통일 활동에 헌신해 온 자문위원 및 관계자들이 정부 포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특히 이천시 권명희 자문의원이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의미를 더했다.권명희 의원은 그동안 지역사회와 연계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시민 참여 활동, 자원봉사, 통일 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지역 현장에서 꾸준히 이어온 활동과 공공적 기여가 이번 수상을 통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행사 관계자는 “의장표창 수여식은 단순한 포상을 넘어, 평화통일을 향한 지속적인 노력과 실천을 격려하는 자리”라며 “지역사회에서 묵묵히 역할을 이어온 자문위원들의 헌신이 대한민국 통일 기반을 지탱하는 중요한 힘”이라고 강조했다.수상자로 호명된 권명희 의원은 차분한 모습으로 시상대에 올라 상장을 수여받았으며, 참석자들의 박수 속에 수상의 의미를 나누었다.이천시 대한어머니협회 회원들이 함께 참석하여 뜻깊은 명예의 수상을 축하해 주었다.권명희 자문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 온 작은 실천들이 이렇게 큰 의미로 이어져 감사하다”며“앞으로도 평화통일 가치 확산과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번 수여식은 평화통일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향한 다양한 현장의 노력들을 다시 조명하는 자리였으며, 참석자들은 수상자들의 공적을 함께 축하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22기를 출범하였으며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앞으로도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21:28: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순복음대학원대학교 제19회 졸업 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 개최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6697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순복음대학원대학교 제19회 졸업 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이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오전 10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 성전에서 은혜 가운데 거행됐다.사진제공 - 순복음대학원 대학원 졸업생 제중이날 행사는 교수진과 학교 관계자, 졸업생과 가족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학문과 신앙의 여정을 마친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졸업식은 감사예배로 시작되었다. 예배를 통해 졸업생들은 그동안의 학업 여정을 돌아보며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을 올려드리고,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사명자로 살아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말씀과 기도 속에서 졸업의 의미는 단순한 학위 취득을 넘어, 신앙과 학문을 바탕으로 사회와 교회를 섬기는 소명으로 강조되었다.이어진 학위수여식에서는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한 졸업생들에게 학위증이 수여되었으며, 참석자들의 따뜻한 박수 속에 졸업의 기쁨을 나누었다. 졸업생들은 순복음대학원대학교에서의 배움을 통해 쌓아온 학문적 성과와 신앙적 성숙을 바탕으로, 각자의 사역 현장과 사회 속에서 역할을 감당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학교 관계자는 “순복음대학원대학교는 학문과 신앙, 실천이 조화를 이루는 교육을 지향해왔다”며 “졸업생들이 이곳에서 배운 가치를 바탕으로 교회와 지역사회, 그리고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길 기대한다”“졸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고 전했다.이번 제19회 졸업 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은 졸업생 개인의 성취를 넘어, 순복음대학원대학교가 추구해온 신앙 중심의 교육 철학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였다. 졸업생들의 앞날 위에 축복이 함께하길 기원하며, 참석자들은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마음을 나누었다.순복음대학원 대학원은 2026년 새 학차 수강신청 기간은 2/14(토)까지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1:35: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행복한 가정 월간지 12월호 - 김빛나의 행복칼럼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6696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마음 지구력, 그 행복에 관하여살다 보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무게들을 견뎌내며 하루를 쌓아갑니다.어떤 날은 이유 없이 마음이 흐리고,또 어떤 날은 작은 바람결에도 희미한 설렘이 스며듭니다..마음의 지구력은 그 모든 날을 품어내는 힘에서 시작되는 것인데,눈에 드러나지 않지만,가장 깊은 곳에서 소리 없이 자라는 힘입니다.우리는 때로 지치고,흔들리고,포기하고 싶기도 하지요.마음 지구력은 행복의 하루를 견디는 힘과 닮아 있습니다.마음 깊은 곳에서 끌어올리는 작은 힘,‘그래도 한 번 더 살아보자’는 그 의지는우리를 다시 빛 속으로 걷게 합니다.행복은 조용히 유지되는 마음의 온도이기 때문입니다행복한 사람은 늘 웃기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상처를 알고,슬픔을 지나,그럼에도 불구하고삶을 더 사랑하는 법을 배운 사람입니다.삶에 대한 태도는 행복을 끌어오는 자석이 되며,행복의 지구력은 우리에게 머물게 됩니다.관계에서도 말보다 마음을 먼저 두는 사람의 태도에는묵직한 품격이 있습니다.행복한 사람은 나를 흐리는 관계에서조용히 손을 놓을 줄도 압니다.행복은 붙잡는 데서 생기기도 하지만,놓아주는 데서 더 단단해지기도 합니다.행복은 선택이자 마음의 회복의 근육입니다감정이 가라앉을 때 스스로를 일으키는 힘,평범한 날에도 감사할 이유를 발견하는 마음,이런 것들이 쌓여 우리 마음에 잔잔한 체온을 만듭니다.이 체온이 바로 행복의 지구력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잠시 멈춰 서서 마음에게 속삭여 보세요.“괜찮아,오늘은 그냥 여기까지.”행복은 포기하지 않는 마음 사이에서,조금씩,천천히,그러나 분명하게 자라나게 됩니다.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그림자를 품고 삽니다.그 그림자가 있다는 건 빛을 향해 걷고 있다는 의미입니다행복은 그림자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그림자까지 안아주는 마음의 결,빛과 어둠을 함께 품을 수 있을 때,비로소 우리는 삶의 깊이를 얻습니다.행복의 지구력은 느리게 걸어도 멈추지 않는 마음입니다숨 고르는 시간도,내려놓는 하루도 괜찮습니다.우리는 이미 충분히 잘 살고 있습니다.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조용히 건네고 싶습니다.마음을 지킨 당신은 참 잘해내고 있다.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말자.조금 늦어도 괜찮고,잠시 멈춰도 괜찮다.당신은 계속 살아가고 있고,그 자체로 이미 충분히 아름답다.“작은 기쁨을 놓치지 않는 마음”그 마음 하나만으로도 행복을 담고 살아갈마음의 근육이 단단해 집니다전자북은 - 빛나의 행복저널 인스타, 페이스북 계정에서 볼 수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1:23: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국무 이용녀 만신, 새해 대운 여는 ‘진접굿’ 서울남산국악당 무대에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6300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년 1월 28일 -- 서울남산국악당은 오는 2월 28일(토) 국가무형유산 제90호 황해도평산소놀음굿 전승교육사이자 국무(國巫)로 불리는 이용녀 만신의 새해대운맞이 ‘진접굿’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 해의 액운을 씻고 복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인 진접굿을 극장 무대 위에서 온전히 만날 수 있는 자리다.진접굿은 황해도의 무당이 자신이 모시는 신령에게 진찬을 차려 올리고, 단골과 공동체의 무사태평·무병장수·부귀공명·소원성취를 기원하는 굿이다. 계절과 시기에 따라 새해맞이굿, 꽃맞이굿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왔으나 모두 신에게 감사하고 현세의 길복을 비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이용녀 만신이 외할머니 신촌 만신으로부터 이어받은 황해도 고제 진접굿의 법도를 바탕으로 구성된다.사진 제공 - 서울 남산국악당이용녀 만신은 1988년 내림굿을 받은 이후 신촌 만신류의 굿을 계승·전승해 온 인물로, 문서가 좋고 영험하며 막힘없는 굿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신청울림, 일월맞이, 칠성거리, 성수거리, 장군거리, 대감거리, 마당거리 등 진접굿의 주요 거리들을 풀어내며, ‘영혼과 예술을 위한 365분’의 대장정을 펼친다.기획·연출을 맡은 진옥섭은 “이번 ‘진접굿’은 새해를 맞아 신에게 감사하고 사람의 삶을 위로하는 전통 의례의 본래 의미를 무대 위에 온전히 담아내고자 한 공연”이라며 “전통 무속 예술을 동시대 공연예술로 만나는 하나의 기준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서울남산국악당은 이번 공연은 전통 무속의례를 단순한 재현이 아닌 오늘의 관객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예술적 경험으로 제시하는 자리라며, 2026년 병오년 붉은 말띠해를 맞아 삶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진접굿의 의미를 깊이 있게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국무 이용녀 만신의 새해대운맞이 ‘진접굿’은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과 이용녀황해도굿연구소가 공동 기획·제작한다. 티켓은 전석 3만원이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예매는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누리집(www.sgtt.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서울남산국악당 소개서울남산국악당은 2007년 전통공연예술의 진흥과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건립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한국의 역사적 전통과 정체성을 담고 있는 전통 한옥의 미감을 살리기 위해 지상 1층의 한옥 건축물을 기반으로 공연장을 지하에 배치한 구조는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다른 공연장과는 차별되는 멋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지하 1층 공연장 로비와 연결된 선큰가든(sunken garden) ‘침상원’은 경복궁 교태전(交泰殿, 왕의 비거주 공간)의 느낌을 살린 계단식 정원으로 꾸며져 지하 공연장이지만 자연 채광과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2022년 9월, 개관 15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극장 리모델링 이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연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9:24: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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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무 이용녀 만신, 새해 대운 여는 ‘진접굿’ 서울남산국악당 무대에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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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supervs.co.kr/news/4630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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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및 보고회 개최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6279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이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1월 26일 오후 2시, 이천시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보고회’를 개최하고, 2025년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행사에서는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보고와 함께, 2025년 이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활동보고서와 자료집이 참석자들에게 각 2권씩 배포되며, 협의회의 운영 방향과 정책적 성과가 체계적으로 정리·공유됐다.정기총회는 개회 선언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위원 위촉 및 공로자 표창 ,활동보고 영상 시청 ,내빈 인사말과 축사 ,정기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회무보고와 함께 2025년 감사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이어지며 협의회의 공식 의결 절차가 마무리됐다.사진제공 - 이천시 지속가능협의회 이미영 간사김경희 이천시장은 축사를 통해“이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중요한 시민 파트너”라며 “환경·복지·경제가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도시 이천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의장 역시 축사를 통해 “의회 또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지속가능발전 정책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신규 위원 위촉과 함께, 2025년 한 해 동안 지속가능발전 실현에 기여한 공로자 표창 수여식이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신규 위원 위촉 및 대표자 선임이날 총회에서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신규 위원 위촉과 함께 남·여 위원 대표가 공식 선임됐다.남 위원 대표: 박주성여 위원 대표: 김빛나협의회는 총 43명(남 9명, 여 34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분과를 중심으로 지속가능발전 목표 실현을 위한 시민 참여형 정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속가능발전 공로자 표창 수여이어 2025년 한 해 동안 지속가능발전 실천과 협의회 운영에 기여한 인사들에 대한 공로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지속가능발전 공로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김복수 – 이천시장 (환경분과)김은정 – 이천시장 (사회분과)유해정 – 국회의원 (산업경제분과)강수민 – 국회의원 (문화예술분과)이영노 – 이천시의회의장 (교육청소년분과)박준영 – 이천시의회의장 (청년분과)심연섭 –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안전분과)정용민 –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안전분과)이민수 – 경기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청년분과)한기호 – 경기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도시재생분과)임복순 –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도시재생분과)김신희 –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환경분과)박갑례 –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복지분과)배포된 2025년 활동보고서에는 ▲예산 사용의 적절성과 합법성 ▲사업 추진 성과 ▲분과별 역할과 책임 이행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 연계 성과가 종합적으로 담겼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추진된 9개 분과 사업은 전반적으로 계획 대비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환경을 중심으로 각 분과가 균형 있게 사업을 추진한 것으로 평가됐다.또한 2026년 운영 비전으로는 ‘시민이 행동하는 목표, 달성하는 지속가능발전 모델 구축’을 제시하며, 지속가능발전 목표의 일상화를 통한 실천 중심 관리, 시민 주도 캠페인 확대, ESG 상생 프로젝트 추진,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강화, 국내외 네트워크 확대 등을 주요 추진 방향으로 설정했다.사진제공 - 이천시 지속가능협의회 청소년교육분과이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지속가능발전은 행정의 과제가 아닌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정책 제안과 실천 활동을 통해 이천시가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행사는 분과위원 상호 인사와 문화체험 시간을 끝으로 마무리됐으며, 참석자들은 협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 번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13:16: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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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및 보고회 개최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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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민생활건강진흥원 생활지도사 자격 취득 및 GPTI 보수교육 성료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6277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지난 1월 24일, (사) 한국심리상담전문학회 및 국민생활건강진흥원이 주관한 생활지도사 자격증 취득 과정 및 GPTI(도형심리유형검사) 보수교육이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도형심리 상담의 이론과 실제를 함께 다루며, 상담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심층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강의에 앞서 정정임 교수는 교육생들에게 상담카드를 활용한 간단한 체험을 제안했다. 책상 위에 놓인 여러 이미지 중 각자가 마음에 드는 자리에 앉아 문구와 느낌을 나누는 과정은, 교육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열어내며 강의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했다. 이 과정은 상담의 출발점이 되는 ‘라포 형성’의 중요성을 체감하게 하는 계기가 됐다.이날 교육의 핵심 주제는 GPTI의 주기질에 대한 이해였다. GPTI는 단순한 성격 분류를 넘어, 내담자의 무의식과 현재의 상태, 과거의 라이프 쇼크와 미래의 방향성까지 함께 투사적으로 드러나는 검사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상담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자세와 해석의 윤리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시간이 이어졌다.사진제공 - (사) 한국심리전문학회 정정임교수이번 교육에는 GPTI 1급 과정을 처음 시작한 교육생부터 이미 자격을 취득한 상담가까지 다양한 배경의 참여자들이 함께했다. 학습자 간의 경험 차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용어에 대한 이해와 해석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누구나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도형심리상담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강의 중 제시된 ‘마음의 옷을 입자’라는 메시지는 교육의 방향성을 함축적으로 보여줬다.가슴으로 듣고, 가슴으로 느끼고, 가슴으로 말하라는 상담의 태도는‘인정·수용·공감·경청’이라는 핵심 가치로 정리됐다. 이는 단순한 상담 기법을 넘어, 상담가의 언어와 삶의 태도로 이어져야 할 요소로 강조됐다.또한 이번 보수교육에서는 이향자 교수의 명강의를 통해, 투사적 검사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형성과 견디는 힘을 이해하는 과정임을 다시 한 번 짚었다. 이론서 제공과 함께 현장에서 실제로 이루어진 상담 경험을 공유한 점은, 책으로는 대체할 수 없는 실질적인 학습 기회로 평가받았다.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이론은 책으로 공부할 수 있지만, 상담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직접 듣는 시간은 매우 귀중했다”며 “자신의 치유는 물론, 도형심리상담가로서의 전문성을 함께 키워갈 수 있는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사) 한국심리상담전문학회 정정임교수는 “앞으로도 도형심리상담을 통해 개인의 회복과 상담 전문가의 성장을 동시에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11:36: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행복한가정 11월호 - 행복칼럼 감수성훈련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6276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사진제공 - 행복한 가정 월간지인간의 일생은 선택과 판단의 연속입니다.우리는 종종 상대방의 의도보다 표면적인 말과 행동에 반응하기도 하며“감정은 참 다루기 어렵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공감해주길 바라는 마음과 공감하는 마음이 공존하며사람만이 이루어지는 감정,즉 감수성이 있습니다.누군가의 한마디에 서운해지고,아무 의도 없는 말에 상처를 받기도 하지요우리의 일상은 긍정적인 시각과 함께 부정적인 판단,자극적인 말에 더 쉽게 반응하며 살아가곤 합니다그럴수록 감수성의 마음의 온도를 유지하는 힘이 중요해집니다.우리는 왜‘공감의 부재‘라고 생각할까요?감수성이 무뎌진 일상의 흐름이 있는 시대입니다.모습과 감정이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곁에 있어도 메신저로 대화하고채팅창으로의 대화가 더 자연스럽게 이루지고 있습니다공감과 감수성은 행복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삶의 정서를 나타내는 것,행복은 느끼는 것이지만행복을 위해서는 감정과 관계의 정서가 함께해야 합니다.‘나의 감정과 타인의 감정을 함께 이해하는 연습’감수성 훈련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공감의 회복’을 통해 관계를 유연하게 하기 위한 과정을 말입니다.감수성 훈련은상대가 왜 그런 말과 행동을 했을까?한 번 더 생각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미묘한 기분과 감정 몸짓,특정한 것의 모든 것은잘 해 보고자,잘 살아가고 싶은 삶을 지향하고자 하는 것이겠지요?행복을 위한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내면의 감정을 쉽사리 드러내지 못하는 사회적 분위기에서도 있습니다.감수성은 타인을 향한 시선 같지만감정을 함께 읽는 것입니다.‘화가 난 이유’를 되돌아보면서 감정을 인식한 순간정서적 교환으로 서운함은 이해로,오해는 대화로 바뀝니다.‘나를 다시 느끼는 과정’대화중에도 상대의 표정,눈빛,몸의 긴장감 상태 등감정이‘언어’를 알아차리는 연습을 할 때우리는 누군가의 마음을 이해할 줄 아는 사람이 됩니다.그것이 관계의 회복이고 마음의 치유입니다감수성 훈련은 어렵지 않습니다.‘그랬구나,그래서 힘들었구나’공감할 수 있을 때그것이 바로 감수성이 작동하는 순간입니다.하루 중 기분 좋게 한 일 하나 떠오르기누군가의 표정을 한 번 더 바라보기말보다 눈빛으로 대답하기.누군가를 진심으로 공감하려면먼저 나의 마음에도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마음의 속도’를 늦추는 사람이 결국 중심을 잡 듯이행복에 대한 감정의 시작이자 회복의 첫걸음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서로의 감수성을 함께하는공감의 한마디로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11:05: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크린이천봉사단, 제4대 이희영 단장 취임… “행동하는 이천 사랑 공동체 만들 것”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6096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년 1월 17일, 이천) 이천시의 대표적인 환경 정화 봉사단체인 ‘크린이천봉사단’이 새로운 리더십을 맞이하며 지역 사랑을 위한 힘찬 행보를 이어간다.크린이천봉사단은 17일 오전 7시,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김상기 이천기독교연합회 회장 등 주요 내빈과 봉사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단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 - 크린이천봉사단/ 전홍구 보도기자■ 23년 역사의 ‘크린이천’, 문석기 단장 이임 및 이희영 단장 취임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이임사 및 취임사, 공로패 전달(문석기 전단장, 육재수 전사무국장), 시장표창(문석기, 육재수, 전홍구), 격려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임기 동안 헌신적으로 봉사단을 이끌어온 제3대 문석기 단장이 이임하고, 제4대 이희영 단장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았다.문석기 전 단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간 함께 땀 흘린 임원진과 단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단원들은 공로패를 전달하며 그의 노고에 경의를 표했다.사진제공 - 크린이천봉사단/ 전홍구 보도기자■ 신임 이희영 단장 “작은 실천으로 따뜻한 이천 만들 것”제4대 단장으로 취임한 이희영 신임 단장은 취임사에서 “무거운 책임감과 동시에 큰 감사의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크린이천은 단순한 환경 정화 단체를 넘어 이천을 사랑하는 마음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공동체”라고 강조했다.이어 “단원 한 분 한 분의 보이지 않는 헌신이 오늘의 크린이천을 만들었다”며, “여러분의 손길이 자부심이 되고 봉사의 시간이 보람으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작은 실천이 모여 이천 시민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하는 봉사단체로 한 걸음 더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단원들의 화합을 당부했다.사진제공 - 크린이천봉사단/ 전홍구 보도기자■ 매주 토요일 아침을 깨우는 ‘설봉산의 파수꾼’이번 이·취임식에서 발표된 경과보고에 따르면, 크린이천봉사단은 2003년 1월 4일 설봉산 쓰레기 줍기 운동으로 시작되어 23년째 매주 토요일 오전 7시마다 한결같이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재는 매주 30~40명의 봉사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환경 정화 외에도 사랑의 집짓기, 김장 나누기 등 다양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의 대표 비영리 민간단체로 자리매김했다.이번 이·취임식을 맞아 이천기독교연합회 김상기 연합회장의 격려사와 김경희 이천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과 박명서 이천시의회의장의 축사가 있었다.김경희 이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이천의 아침을 여는 크린이천봉사단에 경의를 표하며, 신임 단장을 필두로 더욱 발전하는 단체가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사진제공 - 크린이천봉사단/ 전홍구 보도기자[참고: 2026년도 신임 주요 임원 명단]고문: 이재용, 이현호, 직전단장: 문석기단장: 이희영부단장: 윤상복사무국장: 이청우재무: 문순옥봉사부장: 현주섭홍보부장: 이용준감사: 전홍구 목사이천 전홍구 보도기자 / jeon0691@naver.com]]></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20:33: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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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린이천봉사단, 제4대 이희영 단장 취임… “행동하는 이천 사랑 공동체 만들 것”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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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평안교회 현주섭 사모·전홍구 목사, 이천시 봉사 표창 잇따라 수상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6066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이천 지역에서 30여 년간 묵묵한 섬김을 이어온 평안교회 현주섭 사모와 전홍구 목사가 잇따라 봉사 표창을 수상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현주섭 사모는 지난해 12월 30일, 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현 사모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실천하며, 오랜 시간 지역과 이웃을 위해 봉사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매주 토요일 이른 아침, 이천 시민들의 쉼터인 설봉공원에서 ‘클린이천’ 봉사단의 일원으로 꾸준히 공원 정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해당 시상은 봉사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국회의원인 송석준 국회의원과 김경희 이천시장이 직접 표창장을 수여하며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했다. 현재 현 사모가 호주에 체류 중인 관계로, 시상식에는 전홍구 목사가 대리 수상자로 참석해 표창장을 전달받았다.사진제공 - 평안교회이어 전홍구 목사는 지난 1월 17일, 지역사회 참여와 공헌을 인정받아 봉사 표창장을 수상했다. 전 목사는 이천 지역에서 교회 사역에 국한되지 않고 복지, 돌봄, 연대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 꾸준히 참여해 온 인물로, 교회 울타리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목회자로 평가받고 있다.전 목사는 현재 평안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며, 이천 지역 교회와 지역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그는 이천시기독교연합회 회장과 이천경찰서 경목위원장을 맡아 지역 치안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협력에 힘써 왔으며, 이천 다사랑 다문화센터 이사장, 이천시 시니어클럽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다문화 가정과 어르신, 취약계층을 아우르는 복지·돌봄 영역에서도 활발한 사회 참여를 이어오고 있다.전 목사는 교회 중심의 사역을 넘어 지역과 함께 숨 쉬는 신앙 실천을 강조해 왔으며, 오랜 기간 축적된 현장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이천 지역에서 존경받는 목회자이자 지역사회 지도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사진 제공 - 평안교회평안교회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사람에게 칭찬받는 삶”이라는 신앙의 가치를 바탕으로, 오랜 시간 조용하지만 단단한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지역과 함께 걸어온 교회의 사역과 봉사의 시간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는 평가다.지역의 한 관계자는 “평안교회 사모님과 목사님은 늘 앞에 나서기보다 뒤에서 이천을 묵묵히 지탱해 온 분들”이라며 “이번 표창은 그간의 헌신에 대한 늦었지만 당연한 감사”라고 전했다.한편, 평안교회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사회와 이웃을 향한 섬김과 나눔의 사역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1:42: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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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안교회 현주섭 사모·전홍구 목사, 이천시 봉사 표창 잇따라 수상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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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supervs.co.kr/news/4606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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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권혁우 출판기념회 &lt;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난다&gt; 성료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6055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사)기본사회 수원본부 권혁우 상임대표의‘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난다’출판기념회가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정계·시민사회 인사 및 수원특례시민3,000여명(주최측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사진제공 - (사)기본사회 수원본부북토크에서는 권 대표의 일대기가 담긴 영상과 함께 수원 곳곳의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마주한 질문과 성찰을 수원시민들과 함께 풀어나가는 시간을 가졌다.권 대표의 저서&amp;amp;lt;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난다&amp;amp;gt;에는 수원사람 권혁우가 앞으로 수원시민과 함께 만들어 갈‘기본이 강한 수원‘에 대한 비전이 담겼으며,염태영 경기 수원시무 국회의원,김준혁 경기 수원시정 국회의원,김승원 경기 수원시갑 국회의원,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추천사를 보내왔다.수원의 김승원,백혜련,김영진,김준혁,염태영 국회의원을 비롯,정계인사들과 지역의 인사들도 대거 참여해 행사를 빛냈다.또한 정명근 화성시장과,이병학 대한노인회팔달구 노인회장님의 축사가 이어졌으며,더불어민주당 문정복 최고위원과 박수현 수석대변인,서영교 국회의원,민병덕 국회의원,한준호 국회의원,전용기 민주당 원내소통수석도 영상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이번 출판기념회는 이가현 아나운서가 행사의 시작을 열었고,이어 최광기씨가 권혁우 대표와 저서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북토크를 이어갔다.인권운동가인 최광기씨는 촛불집회 사회자로 탄핵 국면에서 사랑을 받았다.권혁우 대표와는 오랜 인연으로 이번 출판기념회에 흔쾌히 참석하였다.이날 행사가 끝난 뒤 권 대표는“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이 책의 진짜 주인공은 지금의 저를 있게 해준 가족과 저를 품어주고 키워주신 수원의 모든 분들,그리고 실패 앞에서도 다시 버텨온 사람들”이라며, “수원을 청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도시,넘어지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도시를 만들고 싶다는 제 삶의 질문과 다짐을 많은 분들 앞에서 나눌 수 있어 참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사진제공 - (사)기본사회 수원본부한편 권 대표는▲(현)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현)더불어민주당 경기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전)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맡아 민주당 내에서 기본사회·정책기획·대외협력 분야를 두루 경험해 왔다.또한 지역사회에서는▲수원미래시민연대 공동대표▲성균관대학교 수원동문회 회장▲수성고등학교 총동문회 부회장▲수원특례시 하키협회 회장을 역임하며 시민사회·체육·교육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아울러 권혁우 상임대표는 오는6월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수원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이번 출판기념회는 향후 수원의 비전과 정책 구상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로도 주목받았다.]]></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15:57: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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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혁우 출판기념회 &lt;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난다&gt; 성료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1/19/d0096ec6c83575373e3a21d129ff8fef155644.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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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해양쓰레기로 만드는 가야금과 사자탈… 서울남산국악당, 겨울방학 ‘우리가족 국악캠프’ 개최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6009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년 1월 15일 -- 서울남산국악당이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월 가족 단위 시민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 ‘우리가족 국악캠프’를 운영한다.서울시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서울남산국악당 ‘우리가족 국악캠프’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전통예술을 체험하며 가족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022년 첫선을 보인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서울남산국악당의 대표 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여름방학 시즌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에 힘입어 이번 겨울방학에도 한 차례 더 운영된다.겨울방학 프로그램 역시 전통예술을 통해 기후변화와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전하고자 서울남산국악당과 환경예술단체 윤슬바다학교가 함께하는 체험형 국악 교육 콘텐츠로 진행된다. 국악과 환경의식을 결합한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가족이 함께 배우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프로그램은 △윤슬 가야금 △바다 사자춤 두 가지로 구성된다. 깨끗하게 다듬어진 해양쓰레기를 활용해 악기와 탈을 만들고, 이를 직접 연주하고 춤추는 과정 속에서 가족이 함께 창작의 기쁨을 나누며 자연과 예술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게 된다.‘윤슬 가야금’은 버려진 나무판, 낚싯줄 등을 활용해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가야금을 제작하고 간단한 연주법을 배워보는 시간이다. 버려진 재료 속에서 새로운 울림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의미 있는 작업이다.‘바다 사자춤’은 해양쓰레기로 만든 사자탈을 쓰고 가족이 함께 탈춤을 배우고 공연까지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버려진 바다의 조각들로 새로운 이야기를 완성해 나간다.사진제공 -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공연사업팀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전통예술로 승화시키며 지속 가능한 삶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생각해 보는 계기를 제공한다.서울남산국악당은 ‘우리가족 국악캠프’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전통예술을 경험하며 소통할 수 있는 서울남산국악당의 대표 가족 체험 프로그램이라며,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윤슬바다학교 역시 해양쓰레기를 예술로 재해석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환경 문제를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가족이 함께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 ‘우리가족 국악캠프’의 주요 대상은 양육자와 어린이로, 어린이 권장 연령은 6~9세다. 티켓은 2인권 2만원, 3인권 3만원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과 예매는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서울남산국악당 소개서울남산국악당은 2007년 전통공연예술의 진흥과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건립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한국의 역사적 전통과 정체성을 담고 있는 전통 한옥의 미감을 살리기 위해 지상 1층의 한옥 건축물을 기반으로 공연장을 지하에 배치한 구조는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다른 공연장과는 차별되는 멋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지하 1층 공연장 로비와 연결된 선큰가든(sunken garden) ‘침상원’은 경복궁 교태전(交泰殿, 왕의 비거주 공간)의 느낌을 살린 계단식 정원으로 꾸며져 지하 공연장이지만 자연 채광과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2022년 9월 개관 15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극장 리모델링 이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연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우리가족 국악캠프: https://sgtt.kr/program/exp_view/7123보도자료 원문: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6810]]></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17:22: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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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양쓰레기로 만드는 가야금과 사자탈… 서울남산국악당, 겨울방학 ‘우리가족 국악캠프’ 개최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url>https://sgtt.kr/program/exp_view/7123</url> 
              <link>https://www.supervs.co.kr/news/4600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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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2기 신규위원 43명 오리엔테이션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5930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지역형 SDGs 이행체계 본격 가동이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정철화)는 2026년 1월 13일, 이천시지속가능발전교육센터에서 제12기 신규위원 43명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공동회장단과 분과장단, 사무국을 포함한 협의회 운영주체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발전 정책체계에 대한 이해 제고와 위원 역할 정립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사진제공 - 이천시 지속발전가능협의회지속가능발전, 이천의 미래 전략으로행사는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정철화 상임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협의회의 역할과 철학, 그리고 지속가능발전의 의미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지속가능발전은 9개의 분과를 토대로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경제(Governance)*를 균형 있게 고려하는 발전 전략으로, 유엔이 채택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지역 차원에서 실현하는 것이 핵심이다.협의회는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사회적 약자 보호 ▲지역경제 활성화 ▲공동체 회복 등 다양한 의제를 시민 참여형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지속가능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날 교육에서는 기후위기와 자원 고갈, 생태계 붕괴, 사회적 불평등, 지역소멸 위험 등이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 진행형 위기라는 점이 강조됐다.특히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와 국제 연구자료를 근거로, 기후위기는 곧 경제위기이자 사회위기이며, 지방정부 차원의 대응이 국가 정책만큼 중요하다”는 설명이 이어졌다.이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형 SDGs,,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구조, 지역 기반 기후 대응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천의 지속가능 미래를 설계한다.신규위원들은 9개의 분과별로 ▲환경 ▲사회 ▲경제 ▲교육 ▲시민참여 분야에 배치되어, 앞으로 정책 제안, 시민 캠페인, 공공협력 사업, 연구·토론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협의회는 단순한 자문기구가 아니라, 시민·전문가·행정이 함께 정책을 만들어가는 조직으로 운영된다.정철화 상임회장은“지속가능발전은 행정만의 과제가 아니라 시민 모두의 과제”라며 제12기 위원들은 이천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정책 파트너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2026년, 이천형 SDGs 본격 가동 협의회는 2026년을 기점으로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기후행동 시민교육▲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청소년·청년 SDGs 프로그램▲기업 ESG 연계 사업이번 제12기 출범을 통해 이천시는 지속가능발전 거버넌스를 시민 중심으로 확장하며, 이천시 지역 맞춤형 SDGs 실천도시로 도약한다사진제공 - 이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신규위원, 정책 파트너로 참여 제12기 신규위원들은 분과별로 배치되어 정책 제안 , 시민 의견 수렴, 공공협력 사업, 지속가능발전 지표 관리 등 실질적인 정책 프로세스에 참여하게 된다. 이는 단순 자문 기능을 넘어, 정책 기획–실행–평가 전 과정에 시민이 참여하는 거버넌스 구조를 의미한다.지속가능발전은 선택이 아니라 행정의 기본 방향, 제12기는 이천시 정책에 시민의 전문성과 책임을 결합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12:30: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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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2기 신규위원 43명 오리엔테이션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1/14/55bd0b093584df30f0d24f33963582d3122129.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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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기본사회 수원본부, 2026년 첫 일출 맞으며  ‘기본이 강한 수원’ 다짐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5700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년1월1일,수원)(사)기본사회 수원본부(상임대표 권혁우)가2026년 병오년(丙午年)새해 첫날 오전7시,수원 광교호수공원 신대호수‘정다운 다리’에서 임원진 및 관계자들과 함께‘2026년 신년 해돋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12월 출범식을 통해 공식화한‘AI기본사회 선도도시 수원’의 비전을 공유하고,수원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권혁우 상임대표를 비롯한 본부 임원진들은 신대호수 주차장에 집결해 함께 일출을 기다리며 새해 덕담을 나누었다.참석자들은 붉게 떠오르는 새해 첫 태양을 배경으로‘기본사회가 미래다’라는 구호를 제창하며 단체 기념촬영을 진행했다.이어 인근 식당으로 이동해 신년 조찬을 함께하며 수원의 시급한 민생 현안인 교통·주거 문제 해결과 풀뿌리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활동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사)기본사회 수원본부 권혁우 상임대표는 신년 메시지를 통해“2026년은 수원의 모든 시민이 사람다운 삶을 보장받는‘기본사회’가 우리 삶의 현장에서 체감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오늘 맞이한 뜨거운 태양처럼▲기본에서 탈락하지 않는 수원▲혼자 버티지 않아도 되는 수원▲기술이 약한 이웃 편에 서는 수원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사진제공 - (사)기본사회 수원본부, 해돋이 행사 사진또한,권 상임대표는“인공지능과 데이터가 소수의 이윤이 아닌 다수 시민의 기본권을 지키는 공공재로 쓰이도록 수원을‘기본이 강한 디지털 혁신도시’로 재설계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한편, (사)기본사회 수원본부는 이번 해돋이 행사를 시작으로 수원R&amp;amp;amp;D트라이앵글 구축,수원형 교통혁신,보편적 복지 확대 등6대 핵심 정책을 구체화하기 위한 정책 포럼과 타운홀 미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보도자료 제공 - (사)기본사회 수원본부]]></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18:10: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통합돌봄의 실행을 묻다 ‘제4차 복지국가포럼’ 성료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5480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5년 12월 23일 -- 한국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일규)는 12월 22일(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제4차 복지국가포럼’을 개최했다. 복지국가포럼은 저출생, 초고령화, 불평등 심화 등 국가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는 공론장이다.이번 포럼은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복지국가위원장 남기철 교수(동덕여자대학교)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2026년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의 현장 실행 가능성과 제도 정착을 위한 주요 과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데 초점을 두고 논의가 이뤄졌다.발제는 두 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김진석 교수(서울여자대학교)는 ‘돌봄통합지원법 본격 시행을 위한 점검과 주요 쟁점’을 주제로 국가책임 강화, 전달체계 재편, 돌봄 인력 기반 확충 등 법 시행의 관건이 되는 핵심 요소를 제시했다. 이어서 김이배 전문위원(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지방자치단체 관점 문제상황 진단’을 통해 지자체의 준비 현황과 지역 간 예산·인력 격차, 법 적용 시 예상되는 실행 리스크를 분석했다.토론에는 돌봄, 의료, 주거 영역을 대표하는 실천가와 전문가가 참여해 제도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토론자로는 △이용규 회장(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 △김휘연 관장(금오종합사회복지관) △이정규 센터장(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 △유창근 사무총장(한국재택의료협회) △구재관 사무관(보건복지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단)이 함께해 다양한 분야 간 협업 모델과 제도적 보완 필요성을 제안했다.참석자들은 돌봄서비스 단절 해소를 위한 통합전달체계 구축, 의료·요양·주거 영역 간 협업 구조 확립, 돌봄 공공성 강화를 법 시행 초기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돌봄 통합의 실현을 위해 중앙정부, 지자체, 현장,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가 필요하며, 안정적 제도 정착을 위한 지속적 공론장의 중요성에 공감했다.사진제공 - 한국사회복지사협회 ( 제4차 복지국가포럼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이번 포럼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박주민(더불어민주당, 서울은평구갑) △남인순(더불어민주당, 서울송파구병) △소병훈(더불어민주당, 경기광주시갑) △서영석(더불어민주당, 경기부천시갑) △이수진(더불어민주당, 경기성남시중원구) △정태호(더불어민주당, 서울관악구을) △김남희(더불어민주당, 경기광명시을) △김선민(조국혁신당, 비례대표) △박희승(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백선희(조국혁신당, 비례대표) △서미화(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염태영(더불어민주당, 경기수원시무) △장종태(더불어민주당, 대전서구갑) △전진숙(더불어민주당, 광주북구을) 의원의 공동주최로 진행됐다.한국사회복지사협회 박일규 회장은 “돌봄통합지원법은 우리 사회 돌봄체계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중요한 제도적 기반”이라며 “사회복지사는 돌봄체계의 최전선에서 시민의 복지권을 보장해 온 만큼 협회는 국회·정부·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정책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국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해 9월 제1차 포럼을 시작으로 사회안전망 강화, 돌봄 패러다임 전환 등 복지국가 실현을 위한 핵심 의제를 중심으로 연속 포럼을 운영해왔다. 협회는 내년에도 복지국가 의제 발굴과 정책 논의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포럼 및 향후 일정 관련 문의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 기획정책본부(policy@kasw.or.kr)로 하면 된다.한국사회복지사협회 소개‘사회복지사의 가치, 대한민국 복지의 미래입니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46조에 의거한 법정 단체로,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사회복지사 자격증 교부 및 보수교육 관리·운영을 위탁받아 시행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16:01: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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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나의 기쁨이 세상을 바꾼다… 가상의 인물 ‘고익하’ 통해 글로벌 가치 공유 새지평 연 코이카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5480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5년 12월 19일 -- 대한민국 국제개발협력 대표 기관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고익하’ 브랜딩 캠페인의 2025년도 여정을 일단락 지었다. 올해는 특히 더 폭넓은 국민 참여를 통해 ‘글로벌 상생의 가치’를 일상화하는 비전을 제시했다는 평이다.코이카는 10월부터 벌여온 브랜딩 캠페인 ‘고익하, 잇츠마이플레저(코이카, 제 기쁨입니다)’를 최종 결산 영상 및 이벤트와 함께 마무리한다고 19일 밝혔다. 2024년 ‘고마워요 고익하’에 이은 올해 캠페인은 국제개발협력과 공적개발원조(ODA)가 개발도상국뿐 아니라 도움을 주는 우리 국민에게도 큰 기쁨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었다. 아울러 올해 캠페인은 앞으로 이어질 3단계 ‘함께해요, 고익하’(가칭)를 예고하는 징검다리로도 충실히 역할을 해냈다.사진제공 - 코이카, 이벤트에 참여한 전 세계 ‘고익하’들의 모습수치로 증명된 ‘고익하’ 신드롬… 세계 40여 개국 참여, 조회·반응수 500만 회올해 고익하 캠페인은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설계로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옥외 광고로 호기심을 유발한 뒤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본격 확산한 영상 등 주요 콘텐츠의 성과 수치는 2024년 ‘고마워요, 고익하’ 캠페인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3개월에 걸쳐 진행된 ‘고익하, 잇츠마이플레저’ 캠페인은 구체적으로 △콘텐츠 총 노출 수 약 350만 회 △조회 및 반응 수* 약 500만 회 △이벤트 직접 참여자 수 약 5000명 등 역대급 기록을 세웠다. 특히 모델 정혁, 봉사단원 출신 스타 강사 이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 중인 5명의 대표 ‘고익하’를 조명한 시리즈 영상이 이 같은 성과를 이끌었다. 또 함께 진행된 참여형 이벤트는 개발협력이 특별한 누군가만의 일이 아니라 누구나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동참할 수 있는 일임을 알리며 ODA에 대한 문턱을 낮췄다.특히 한국을 포함해 세계 42개국에서 100여 명의 일반인 ‘고익하’들이 셀카 영상 등을 통해 각자 ‘나다움’의 ‘고익하 모먼트’를 말하는 최종 영상*은 공개 2주 만에 누적 조회수 17만 회를 기록했고, 여기에 서로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1000여 개의 댓글이 달리며 서로 공감을 주고받았다.이벤트에 참여한 강병욱 씨(31)는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무언가로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을 줬던 경험을 ‘고익하 모먼트’로 나눴다”며 “개발협력이 막연하고 어려운 일이 아니라 누구나 관심을 갖고 함께할 수 있는 일임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코이카가 10월 20일 공개한 대국민 브랜드 캠페인 ‘고익하, 잇츠마이플레저’ 티저 영상의 한 장면꾸준한 브랜딩 전개… ‘고마움’에서 ‘기쁨’, ‘함께해요’로 진화‘고익하’ 캠페인은 코이카가 2024년부터 꾸준하게 벌여오고 있는 브랜딩 활동의 하나다. 첫해는 ‘고익하를 찾습니다’로 시작해 ‘고마워요, 고익하’로 마무리했다. 올해는 ‘고마워요, 고익하’에서 ‘고익하, 잇츠마이플레저’로 연결지었다. 꼬리를 물고 이어가는 구성으로 다년간의 브랜딩 활동에 연속성을 부여했다.이야기 전개와 함께 의미도 확장된다. 첫 단계에서는 호기심을 자아내는 가상의 인물 ‘고익하’를 내세워 코이카를 각인시키는 한편 개도국 ODA 수혜자로부터 온 감사 인사가 실은 우리 국민 모두를 향한 것임을 일깨웠다. 올해 ‘잇츠마이플레저’의 메시지는 ‘고마워요, 고익하’에 대한 화답인 동시에 개발협력이 우리 국민의 기쁨이자 자긍심임을 표현했다. 개발협력이 ‘의무’나 ‘책임’이라기보다 누구나 쉽게 동참할 수 있는 ‘즐거운 일상’이라는 인식의 전환을 이뤄내고자 한 것이다.고익하 캠페인이 가을-겨울께 집중되고 있긴 하지만 코이카는 이를 더 상시적으로 가져가고자 한다. 이를테면 세계 곳곳의 고익하를 찾아 조명하는 ‘고익하는 지금’ 숏폼* 영상 시리즈 등 관련 콘텐츠는 해를 넘겨서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코이카는 올해 ‘고익하, 잇츠마이플레저’에 연결되는 다음 단계로 고익하 캠페인을 더 많은 이들이 일상에서 개발협력의 가치를 나누고 연대하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더욱 진화·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 ‘고마움’에서 ‘내 기쁨’으로, 그리고 ‘함께하자’는 메시지로 나아가는 것이다.류진 코이카 홍보실장은 “‘고익하’는 국제개발협력의 가치를 일상에서 쉽고, 친근하게 나눌 계기를 주는 존재”라며 “누군가에게 받은 ‘고마움’의 감정에서 시작해 그게 나의 ‘기쁨’이라는 깨달음을 거쳐 이제 ‘함께하자’고 손길을 내미는 단계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말했다.한편 코이카는 올 한해 고익하 캠페인 외에도 ‘개발’ 의미를 혼동해 벌어진 소개팅 해프닝에 이어 실제 오피스 로맨스를 다룬 ‘개발남녀’ 웹드라마 시즌2를 공개하고, 기관 캐릭터 피코(PeKO)에서 피코프렌즈(PeKO Friends) 완전체를 공개해 무료 이모티콘을 배포하는 등 다양한 세대를 타깃으로 글로벌 소통 홍보 활동을 펼쳤다.한국국제협력단 소개한국국제협력단(KOICA·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코이카)은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발전 지원을 위해 1991년 설립됐으며 △국별 프로그램(프로젝트/개발컨설팅) △글로벌 프로그램(해외봉사단 및 개발협력인재양성사업) △글로벌연수 △국제기구협력 △민관협력사업 △혁신적 개발협력 프로그램 △인도적 지원(재난복구지원, 긴급구호 등) △국제질병퇴치기금사업 등을 수행하는 대한민국 개발협력 기관이다.보도자료 원문: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5719언론문의처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KOICA)홍보실한리라 홍보관031-740-0702han.leera@koica.go.kr]]></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15:47: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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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기쁨이 세상을 바꾼다… 가상의 인물 ‘고익하’ 통해 글로벌 가치 공유 새지평 연 코이카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2/27/eb056a1df99fb76b1afcc2b6cc9667f2154543.pn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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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솔메딕스, 성평등가족부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 획득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5480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5년 12월 17일의료기기 오픈 이노베이션 전문 벤처기업 솔메딕스(대표 양인철)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사진제공 - 솔메딕스가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가족친화 인증 제도는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기업을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증하는 제도다. 출산·육아 지원, 유연근무제, 가족돌봄 제도 등 가족친화 정책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한다. 인증 기업에는 3년간 인증 자격이 주어지며, 정부 사업 및 공공입찰 가점, 기술보증기금 보증료율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돼 근로환경 개선과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솔메딕스는 임직원과의 동반 성장을 핵심 가치로 삼고,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 노력해 왔다. 법정 제도인 육아휴직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시차출퇴근제 △육아 파트타임 근무제(법정 제도 외 자체 운영) △장기근속 포상 제도 등을 도입해 임직원의 일·생활 균형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제도 운영의 성과로 솔메딕스는 낮은 이직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전체 근로자의 83%가 3년 이상 근속 중이다.양인철 솔메딕스 대표이사는 “이번 가족친화 인증은 사람 중심의 조직문화를 꾸준히 실천해 온 솔메딕스의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임직원이 일과 가정 모두에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이 곧 기업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인증을 발판으로 솔메딕스의 가치에 공감하는 우수 인재를 적극 유치하고, 가족친화 경영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솔메딕스 소개2015년 10월 설립된 솔메딕스는 의료진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신개념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의료기기 개발 전문기업이다. 2016년 3월 벤처기업 인증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2017년 4월 미래창조과학부(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연구개발서비스업 기업으로 인증받았다. 일회용 수술기기 시장을 타깃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품화해주는 플랫폼인 ‘MOSAIC Platform’을 통해 국내외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한 아이디어 다면 진단 솔루션 및 고품질 의료기기 제품 개발·생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9년 9월 오픈한 생산 시설인 ‘MOSAIC Factory’가 같은 해 10월 GMP 인증을 획득하면서 모든 등급의 고품질 의료기기를 제조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기업 가치를 인정받아 바이오 전문 투자사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등 더욱 적극적인 시장 공략을 준비하고 있다.보도자료 원문: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5451언론문의처솔메딕스사업기획파트이윤재 파트장yjlee@solmedix.com]]></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15:37: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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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메딕스, 성평등가족부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 획득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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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행복한 가정 월간지 10월호 전자북 - 행복 칼럼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5412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행복의 소리,그리고 믿음.그것은 우리의 감정이 만들어내는 마음입니다.행복은 마음으로 품을 수도,내려놓을 수도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사진 제공 : 행복한 가정 원간지 e전자북 표지 캡춰본나는 행복한 사람이다.나는 풍요롭다.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행복이란 생각입니다.행복하다는 의지입니다.내일의 웃음을 위한 믿음의 선포이지요.조금 느려져도,작은 크기여도 괜찮습니다.행복은 우리의 일상 가까이에사람답게 만드는 가장 진한 감정이기 때문입니다.남과 비교하며 내 그릇이 작다고 여길 때도 있습니다.그것은 삶의 이득과 멀어질 뿐끝없는 비교와 욕심은 행복을 멀리 있는 것처럼 느끼게 만들고,문제는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해결하는 방법은 같습니다.“내 그릇에 이미 담긴 것들을 소중히 바라보는 마음”행복의 그릇이 크든 작든,그 안에 담긴 온기와 진심이 행복을 결정 합니다.마음이 회복이 되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듯이눌러 담지도,흘러넘치지도 않게 가볍게 흘려보내세요.본인이 행복하다고 여기면 행복은 얻을 수 있습니다.작은 친절에도,작은 감사에도인생을 어떤 의도로 살아갈 것 인가에 있습니다.오늘 하루,웃을 수 있는 순간이 있다면“나는 행복해.”다정한 말 한마디를 먼저 건넨다면“너와 함께 한 하루가 따뜻해,”사랑이 행복의 가장 아름다운 감정이듯이평범한 오늘 속에 하루에 한 번,“내가 나여서 고마워,나는 나를 사랑해”“그리고 나는 행복해”내 자신에게 고맙다고,사랑한다고 다독여주세요.행복의 그릇은 온기로 충분해지며‘나처럼 행복한사람이 없다’라고 여겨지게 됩니다.“오늘 당신의 행복의 그릇에는 무엇이 담겨 있나요?”행복의 소리로 자신 있게 선포하세요.나는 행복하다나는 풍요롭다,나는 운이 좋다,작은 미소하나,고마운 마음 하나가 담겼다면당신은 이미 충분히 아름답습니다.그리고..그 그릇은 따뜻하게 빛납니다.참고도서:사이토 히토리 저서의‘1퍼센트 부자의 법칙’]]></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13:52: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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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천시 부발읍 ‘어린왕자어린이집’, MBC 특별 생방송서 ‘아나바다 시장놀이’ 소개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4886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아이들이 직접 만든 ESG 나눔 프로젝트 화제2025년 12월 5일 오전 10시 30분, MBC 특별 생방송 프로그램에서 이천시 부발읍에 위치한 공공형 어린왕자어린이집의 ‘시장놀이·라면 나누기 프로젝트’가 방영되었다. 어린왕자어린이집은 매년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운영하며 유아기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가치교육을 실천해 온 기관이다.이번 시장놀이는 단순한 판매 활동을 넘어 아이들이 환경 보호, 재사용(A나바다), 공정한 거래, 그리고 ‘나눔의 가치’를 배우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동영상 제공 - MBC 모두의 나눔 프로그램, 이천시 공공형 어린왕자어린이집 원장 박현남 제공시장놀이에서 얻은 수익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으로 기부되며, 아이들은 직접 참여한 경험을 통해 &quot;나의 작은 행동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quot;는 것을 배웠다.이번 행사는 처음엔 단순한 교육 활동에서 출발했다. 원장 박현남 원장은 이렇게 설명했다.“시장놀이와 라면 나누기는 원래 교육의 일환으로 시작된 프로그램입니다.ESG교육의 의미를 담아 아나바다 시장놀이를 진행했는데,수익금이 생기자 아이들과 ‘이 돈을 어디에 쓰면 좋을까?’ 고민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그때 아이들 중 몇 명이 ‘어려운 이웃과 나누어요’라고 말했어요.그 한마디가 너무 따뜻해서, 나눔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더 깊이 알려주고 싶었습니다.”아이들이 배운 것은 ‘돈의 개념’이 아니라 ‘함께 사는 삶’박현남 원장은 이번 활동이 단순한 경제·환경 교육을 넘어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whole child)을 위한 활동이라고 강조했다.이번 프로그램의 또 다른 특징은 가정과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했다는 점이다. 부모님들께서도 기대 이상으로 적극적으로 호응해주셨고 프로그램에 매우 긍정적인 반응이였다. 아이들의 첫 나눔 활동이 가정과 함께 이루어졌다는 점이 특히 의미 있다방송에서는 부모가 아이에게 물건을 준비해주는 모습, 아이가 직접 가격을 정하고 물건을 판매하는 장면, 친구와 상호작용하며 배려를 배우는 과정이 그대로 방영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전달했다.“우리 아이들이 단순히 환경을 지키거나 규칙을 따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모두의 나눔이라는 프로그램 이름처럼다 같이 더불어 사는 삶 전체를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MBC 특별 생방송 방영… 지역 교육의 모범 사례로 주목MBC는 이번 어린왕자어린이집의 ESG·나눔 교육을 &quot;유아기부터 실천 가능한 ESG 교육 사례&quot;로 소개하며 아이들의 시장놀이 과정 전반을 생생하게 담았다.특히 가정에서 물건을 준비하는 모습, 아이가 직접 판매하며 성장하는 순간, 수익금을 나누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담기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지역 교육’의 모범으로 소개됐다.이천시 공공형 어린왕자어린이집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만드는 교육기관으로 앞으로도 ESG 실천, 나눔 교육,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등을 지속하며 아이들의 감성·사회성·책임감을 기르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19:32: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행복한 가정 월간지 9월호 전자북 - 행복 칼럼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4881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김빛나 기자입니다.마음의 소리를 통하여 평범한 하루가 평안의 기적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행복의 소리, 마음의 칼럼 기고를 시작합니다.사진 - 행복한 가정 전자북 캡춰 본, 행복한 가정 9월호 월간지 제공같은 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가는 사람, 그것이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어느 날 퇴근 후, 현관문을 여는 순간 아이가 달려와 외칩니다.“엄마 다녀오셨어요?”짧은 인사에 실려 있는 온기가 하루의 피로를 녹여내더군요.반가움, 기쁨, 웃음소리눈에 보이지 않았지만 모든 것이 실려 있는분명 들리는, 행복의 소리였습니다.“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누구나 한번은 생각해보거나 들어보셨을 겁니다.많은 사람들이 이 질문에 선뜻 답을 못하거나거창한 답을 떠올리곤 합니다.성과, 부, 휴가, 명예… 그런 것들 말입니다.하지만 저는 요즘 조용히 다른 답을 떠올립니다.행복의 소리.그 소리의 결이 주는 울림입니다.아버지의 밥은 먹었냐?한마디 말씀이 사랑이 담겨있음이 분명하듯이행복의 소리도 그렇게 조용히 머무는 것 같습니다.어느 가족보다 일찍 일어나 아침을 준비하며은은한 커피향이 머무는 조용한 아침 식탁,곁에서 “괜찮아?”라는 말 한마디에 실린 진심,저녁 식탁 너머로 오가는 대화창밖 나뭇잎을 스치는 바람 소리,아이들의 재잘거림까지.지나고 나서야 깨닫곤 합니다.이런 순간들이 바로 행복이 속삭이는 시간이었음을,우리는 종종 시끄러운 세상 속에서‘행복은 어디에 있을까’를 묻습니다.그러나, 바쁘게 지나치고 있는 것은 행복이 아니였음을,행복은 늘 곁에 있었습니다행복의 소리는 말이 아니여도소리치지 않고 다가오고,존재를 주장하지도 않습니다.다만 우리가 마음을 열 때, 비로소 들립니다.마음으로 듣는 감각,눈에 보이지 않아도, 마음으로 들리는 소리그것이 바로 행복입니다.눈빛을 마주하고 함께 미소를 지을 때마음이 열릴 그 쉼표에 귀 기울일 때,우리는 ‘들립니다.’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오늘 하루, 어떤 소리를 들으셨나요?당신의 마음은 괜찮으신가요?삶이 우리에게 속삭이는 말.당신의 하루에 따뜻한 마음.“이건 너를 위한 거야.”행복의 소리가 은은하게 머물렀기를 바랍니다.그리고 그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의 쉽표가오늘도 당신 곁에 머무르기를 바랍니다.행복하세요.]]></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16:42: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힐링보드 봉사단, ‘2025 강릉슐런어울림한마당’ 재능기부 참여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4880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5년 12월 5일, 강릉원주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5 강릉슐런어울림한마당’에 힐링보드 봉사단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하는 체육·놀이 활동을 적극 지원했다.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강릉교육지원청이 주최한 어울림 체육대회로, 장애학생의 신체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비장애학생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다. 힐링보드 봉사단은 각 경기 운영과 놀이체험 부스 지원으로 전문적인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사진 제공 - 힐링보드 봉사단 ‘2025 강릉슐런어울림한마당 재능기부 현장 제공장애·비장애 학생이 함께하는 체육·소통의 장이번 대회는 체육관 곳곳에서 강릉특수교육연구회 슐런(펑!) 종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어울림 팀전·개인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되었다.학생들은 팀을 이루어 경기에 참여하며 협력과 배려를 경험했다.상호 소통을 돕는 보드게임 체험 부스, 기반 장애이해VR, 키즈놀이 마음누리 부스 등 힐링보드 봉사단이 운영하는 참여형 교육 콘텐츠가 함께 진행됐다.행사장은 추운 날씨에도 학생들의 웃음과 응원 소리로 활기가 넘쳤고, 봉사단은 각 경기와 체험 부스에서 아이들을 응원하며 따스한 에너지를 전달했다.사진 제공 - 힐링보드 봉사단 ‘2025 강릉슐런어울림한마당 재능기부 현장 제공힐링보드 봉사단 — 지역사회 재능기부 대표 단체이번 행사에 참여한 힐링보드 봉사단은 단장 이은정 원장이 이끄는 전문 봉사단체로, 체육·놀이 기반 교육 활동을 통해 아동·청소년·가족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중심 단체이다.이은정 단장은 사회복지학 박사, 상담심리학 박사, 강동대학교 스마트복지융합학부 겸임교수, 한국임상게임놀이학회 교육이사, 누리복지평생교육원 원장열린누리 작은도서관 관장 등을 맡으며 교육·상담·복지 분야에서 폭넓고 전문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은정 단장은 이날 행사에서슐런 어울림한마당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함께 어울릴 기회를 만들어주는 소중한 현장”이라며“아이들이 더 건강하고 활기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앞으로도 교육·체육·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소감을 전했다.재능기부로 완성된 따뜻한 어울림 축제힐링보드 봉사단은 경기 진행을 돕는 것뿐만 아니라 학생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장애학생의 참여를 세심하게 지원하며 행사 전반에서 전문성과 따뜻함을 보여주었다. 특히 보드게임을 활용한 소통 활동은 학생들의 집중력·협동심·감정조절 등을 돕는 데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를 함께 지원한 한 봉사단원은 “아이들이 서로 응원하며 어울리는 모습만으로도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행사 개요행사명: 2025 강릉슐런어울림한마당일시: 2025. 12. 5.(금) 09:00장소: 강릉원주대학교 체육관주최: 강원특별자치도강릉교육지원청구성: 슬런 경기(개인·팀), 체험 부스, 보드게임·VR 체험 등]]></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16:24: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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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보드 봉사단, ‘2025 강릉슐런어울림한마당’ 재능기부 참여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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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supervs.co.kr/news/4488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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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행복한가정 김병훈 발행인, 2025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 대상 영예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4879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한 길을 걸어온 진심, 김병훈 발행인 2025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사진 제공 - 행복한 문화원, 행복한 가정 발행인 김병훈가정과 신앙의 가치를 26년간 꾸준히 기록해온 월간 행복한가정이 또 한 번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겼다.지난 12월 3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35회 2025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행복한가정문화원 김병훈 발행인이 ‘올해의 상(잡지미디어 부문)’을 수상했다.앞서 10월 31일, 잡지의 날 제정 60주년 기념식에서는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올해만 두 개의 굵직한 상을 휩쓸었다.26년째 이어지는 ‘가정’을 위한 기록 저널리즘월간 행복한가정은 1999년 창간 이후 우리 사회의 가장 작은 단위이자 가장 중요한 공동체인 ‘가정’을 중심에 두고 꾸준히 이야기를 이어온 잡지다.잡지는 매월 ‘가정의 회복’을 핵심 가치로 삼아 다음과 같은 영역을 다루며 독자층을 넓혀왔다.신앙이 주는 따뜻한 위로삶 속에서 길어낸 진솔한 가족 이야기부부 관계와 부모 교육, 자녀 양육의 실제적인 조언이웃과 공동체를 향한 나눔과 섬김의 사례상담·교육·복지와 연결되는 전문 칼럼특히 가정 중심 저널리즘이라는 드문 영역을 26년간 묵묵히 지켜온 점이 업계에서도 높게 평가받고 있다.독자들은 잡지를 “치유의 매체”, “신앙과 가족을 잇는 통로”라 말하며 세대를 넘어 꾸준히 구독 중이다.근래에는 종이잡지의 감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전자북을 함께 발행하여 SNS, 온라인 콘텐츠, 지역사회 교육과도 연계되며 보다 많은 세대에게 닿는 커뮤니케이션 매체로 확장되고 있다.“가정이 살아야 사회가 삽니다” — 김병훈 발행인 수상 소감김병훈 발행인은 시상식에서 다음과 같이 소감을 전했다.“행복한 가정이 살아야 사회가 건강해진다는 믿음 하나로26년을 걸어왔습니다.앞으로도 더 따뜻한 이야기,잃어버린 가정의 가치를 회복시키는 잡지를 만들겠습니다.”그의 말처럼 행복한가정은 화려함보다 진심, 유행보다는 가치에 집중하며 가정 문화를 한국 사회에 뿌리내리게 한 저널리즘의 한 축을 담당해왔다.행복한가정 전자북, 빛나의 행복저널에서도 확인 가능월간 행복한가정의 전자북은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빛나의 행복저널 계정을 통해 누구나 편하게 열람할 수 있다.디지털 시대에 맞춘 확장된 독자소통 방식 또한 이번 수상의 중요한 배경으로 평가된다.가정의 가치를 지켜온 26년, 2025년 두 개의 큰 상으로 빛을 비추다행복한가정은 앞으로도 가정의 회복과 따뜻한 문화 확산을 목표로 더 깊이 있고 정직한 콘텐츠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15:48: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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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평생교육·소상공인·봉사의 현장 실천에 앞장서는 이만식 대표를 응원합니다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4834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5년 11월 29일과 12월 1일, 광고·인테리어 사업 50년, 인명구조·구호봉사 40년의 길을 걸어온 이만식 대표가 정부로부터 ‘모범소상공인 표창’과 ‘감사장’을 연이어 수상했다.사진제공 - 이만식 대표한국의 현장뿐 아니라 해외 재난 현장까지 직접 달려가며 실천해 온 그의 삶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뜻깊은 자리였다.이만식 대표는 대한민국 광고·인테리어 업계에서 무려 50년 동안 한 길을 걸어온 베테랑이다.그는 단순한 사업가가 아니라, 노력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삶의 철학을 실천하며 최고가 되기 위해 꾸준히 배우고, 도전하고, 확장해 온 현장의 사람이다.현재도 홍대 애프터눈 커피숍, 서해안고속도로 행담도 휴게소 망고식스, 고속도로권 커피숍 다수 등 여러 매장을 운영하며 소상공인 경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40년간 이어온 인명구조·해외 재난 봉사이만식 대표는 사업의 성공보다 봉사의 가치를 더 크게 여긴 사람이다. 그의 봉사활동 경력은 무려 40년에 이른다.미얀마 대지진 현장 인명구조 및 복구작업, 여름철 집중호우 수해 복구 , 터키·튀르키예 지진 현장 헬기 인명구조 지원 , 와웅산 지역 귀국 전 참배 및 재난 현장 봉사 등 국내외 가장 위험하고 어려운 현장에서 직접 몸을 움직여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그는 수상 소감에서 이렇게 말했다.“봉사를 하다 보면 더 어려운 분들을 만납니다.그래서 제가 받은 이 상은 더 열심히 봉사하라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앞으로도 감사한 마음으로 계속하겠습니다.”사업가이자 예술가… 나무조각·드로잉·스케치까지 활동하는 창작자이만식 대표의 면모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그는 시간을 쪼개 나무조각, 풍경 드로잉, 인물 스케치 작품을 꾸준히 남기는 예술가이기도 하다.현장의 경험에서 얻은 고요함과 묵직한 감정, 사람을 바라보는 그의 따뜻한 시선이 작품 곳곳에 묻어나 있다.평생 배우고 실천하는 사람이만식 대표는 현재 순복음신학 대학원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사업, 봉사, 예술, 신학 공부까지 모두 병행하는 삶을 통해 평생교육의 의미를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그는 “배움은 멈추는 순간 늙는 것이다”라는 말처럼 지금도 현장에서 얻은 삶의 경험을 이론적 공부로 확장시키며더 나은 사회적 실천가로 성장하고 있다.아울러 국회출입언론인 연대회의에 가입된 보도국의 언론인이기도 하다.정부 표창과 감사장… ‘평소처럼 묵묵히 해온 일을 인정받아 기쁘다’이만식 대표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모범소상공인) 마포구청 감사장(지역발전 기여) 등 두 개의 상을 연이어 수상했다. 이는 단순한 수상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한 개인의 성실함, 50년의 업적, 40년의 봉사, 그리고 꾸준히 지역과 해외를 위해 헌신한 실천의 결과이기 때문이다.평생교육·소상공인·봉사의 현장 실천에 앞장서는 이만식 대표를 응원합니다 — 빛나의 행복저널이만식 대표는 사업가·예술가·현장 구조요원·평생학습자·소상공인 멘토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그가 걸어온 길은 화려하지 않지만 단단했고, 누구보다 치열했으며, 무엇보다 사람을 위한 온기가 있었다.빛나의 행복저널은 평생교육과 소상공인의 가능성을 넓히고, 봉사를 삶으로 실천하는 이만식 대표의 행보를 계속해서 응원합니다.]]></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13:13: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간은 왜 복잡한가: 성숙을 향한 마음의 여정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4766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인간은 각자 다른 사정과 감정을 품고 살아갑니다.그 깊이를 완전히 가늠할 수는 없지요.그러나 인간에게는 ‘이성’이 존재합니다.나이와는 상관없이 이성이 멈추어 버릴 때,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전두엽의 기능도 흔들리고남과 여의 이성적 판단 기준 또한 무너질 수 있습니다.사람마다 마음속에는 ‘내면의 아이’가 있습니다.사생활 영역에서는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존재이지만,가장 큰 사랑도, 가장 깊은 상처도,그리고 치유까지 가능하게 만드는 곳 역시 가족입니다.그 감정의 범위에는 선이 없습니다.기질과 자라온 환경이 표면으로 드러나며그것이 관계의 연결고리를 통해표현되고 작동하기 때문입니다.우리는 선택의 순간에 놓입니다.끊어낼 것인가, 이어갈 것인가.결국 선택을 통해 관계는 다시 정립되지요.상담학의 언어로 바라보면,발달과 개발이 이루어지면 ‘성숙’으로 나아가고멈춰버리면 ‘미성숙’에 머물게 됩니다.인간은 미성숙한 상태로 태어나교육과 배움을 통해 성숙해가는 과정에 놓여 있습니다.그 배움이 없었다고, 누구를 탓할 수는 없습니다.그러나 그 미성숙함으로 타인을 상처 입혀서는 안 됩니다.우리는 상식과 이성을 가진 존재이기 때문입니다.하나씩 풀어나가고,천천히 직면하고,감정을 다루는 법을 배우는 것이바로 성숙의 과정이며 상담과 치유의 길입니다.그래서 사람을 ‘복잡한 존재’라고 부르는 것일지도 모릅니다.그 복잡함 속에서 우리는 계속 성장하고,또 서로를 이해하며 살아갑니다.]]></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11:59: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천YMCA - 국공립 베이비0123어린이집 협약 - 빛나의 행복저널]]></title>
			<link>https://www.supervs.co.kr/news/44763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건강한 문화, 아이다움·가정다움 회복을 위한 협약 체결”                                                                                                                   사진 - 김빛나 기자이천시 국공립 베이비0123 어린이집과 이천시 YMCA가 2025년 12월 1일,지역사회 내 건강한 양육문화 확산과 부모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아이다운 아이, 가정다운 가정”이라는 공통 비전 아래부모·가정·교육·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아이의 가장 중요한 시기, 부모교육이 핵심”… 가정 지원 시스템 강화양 기관은 생애 초기 0~5세가 아이 발달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시기인 만큼,지역 부모에게 실질적인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뜻을 모았다.특히 이천 YMCA가 운영하는 ‘풀빛 동아리’ 숲체험 프로그램과 연계 될 수 있고자연 기반 감성교육, 관계 회복 프로그램 등을 어린이집과 함께 운영한다.이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가정”이라는 목표를 실천하게 된다.◆ 청소년 교사동아리와 연계한 미래 인재 양성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협력 수준을 넘어지역사회 교육 인재를 키우는 청소년 참여형 모델로 확장된다.이천 YMCA 청소년 프로그램 중 보육교사·유아교육 교사를 꿈꾸는 청소년이 참여하는이천YMCA 양정여고등학교 동아리는어린이집 현장 실습을 통해 아이를 대하는 태도·관찰·상호작용 방법을 직접 배우게 된다.이는 지역 청소년에게는 미래 교사로 성장하는 발판,어린이집에는 새로운 교육 에너지가 더해지는 상생 구조다.◆ 지역사회 복지·돌봄의 선순환양 기관은 앞으로 다음과 같은 연계를 확대할 계획이다.산모도우미 및 산후 돌봄 서비스와의 협업가정방문형 부모상담, 초기 양육지원지역 아동·가정 복지프로그램 공동 운영전문 강사·상담사 부모교육 협력 네트워크 구축이천시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가정 복지·양육지원 플랫폼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 “초심을 잃지 않겠다”… 베이비0123 어린이집 원장 소감베이비0123 어린이집 원장은첫 교사 시절 느꼈던 설렘과 책임, 아이에게 배웠던 초심을 다시 떠올리며이번 협약에 임했다고 전했다.“아이들을 위한 자리에서 늘 ‘처음 마음’으로 일하겠습니다.아이의 하루가 행복하면 가정이 따뜻해지고,그 따뜻함이 지역사회로 퍼진다는 믿음으로YMCA와 함께 좋은 교육을 실천하겠습니다.”◆ 이천 부모들이 원하는 협업 어린이집… 감사한 마음이천시 YMCA 이사장은이번 협약이 지역사회가 오랫동안 바라던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어린이집 모델’이라고 강조했다.“출산율이 낮아지고, 교육·돌봄의 질이 경쟁이 되는 시대입니다.이런 때일수록 협업, 연결, 공동체성이 중요합니다.중요한 시기의 아이와 부모를 함께 돕게 되어 감사하고,비전 있는 지역사회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이번 MOU는 단순한 기관 협력 그 이상이다.부모교육·교사양성·자연교육·가정지원·지역복지가 연결되는새로운 지역사회 모델로 평가된다.빛나의 행복저널은 앞으로도아이다운 아이, 가정다운 가정이 살아나는 이천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따라갈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10:49: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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